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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선의 위치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영화 "파벨만스"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행위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한 유명 건축가의 말을 빌리자면, 남을 내려다볼 수 있지만 남은
일상을 꼭 여행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여행이란 무엇일까요? 모든 현자들과 탁월한 사람들이 행한 행위들 중 공통된 것이 있다면 여행일 것입니다. 여행은 왜 우리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까요? 여행이란 어떤 목적지까지 가는
집 밖, 어디에서나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12월이 되었습니다. 12월이 되었다는 것은 완전 겨울이 왔다는 것이지요. 겨울이 왔다는 것은 춥다는 것입니다. 춥다는 것은 집 밖이 위험하다는 것이죠. 집 밖이 위험하다는 것은
산책길 이벤트는 신나!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가을을 맞이해 산책길 주변은 이벤트 행사로 분주하고 색다른 모습으로 변모했었습니다. 색다른 산책길 풍경은 산책을 더 신나게 만들더군요. 곧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겠지만 이벤트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6월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직 7월이 안되었는데도 폭염이란 단어를 쓸만한 날씨입니다. 여름이 너무 깊어지면 더워서 밖에 나가기도 힘들어집
풍경 안에 사람이 들어올 때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풍경 그림을 그릴 때 사람이 들어가 있으면 그림에 생동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풍경만 잘 그려도 다행이었는데, 점점 욕심이 생깁니다. 저 풍경에 사람이 서있다면 화룡점정
첫 장은 언제나 실패한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디지털 드로잉이 아닌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행위에서 두려운 순간은 의외의 곳에서 찾아옵니다. 바로, 드로잉북이나 스케치북의 첫 장을 대하는 순간입니다. 그새 저의 두 번째 드
행위 예술이 별거인가?!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저의 작은 드로잉북 속, 야외 드로잉의 결과물들을 보다 보면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고작 이렇게 그리려고 밖에 나가서 그리는 것인가?!" 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야외 드로잉은 그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산책로를 걷다 보면 간혹 가다 명언이 적혀 있는 글귀를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저의 동네 산책 코스에도 명언들이 걸려있습니다. 그런 명언들이 걸려있는 풍경들이 솔직히 세련돼 보이
봄. 봄. 봄. 봄입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야외 드로잉을 하는 사람들의 특권은 계절의 변화를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 일 겁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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