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유의 사항
매 뉴스레터마다 중복되는 문장이 있을 거야. <세상 모든 캠페인>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것 같은 부분과 내가 꼭 전달하고 싶은 부분의 텍스트는 기울기 효과를 적용했어. 지금 이 글처럼 말이야.😀 그럼 항상 잘부탁해!

구독자, 안녕! 에디터 채성이야,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
Heinz 캠페인이라서 그나마 토마토 케찹을 먹을 수 있는 빅맥 상품권을 보내!
선착순 1명만 사용할 수 있으니까 이번 점심에 맥날에서 시도해보면 어떨까?

혹시 위에 작은 별✨ 보여? 앞으로 캠페인을 소개할 때마다 검은 배경에 별이 하나씩 생길 거야! 캠페인을 7번 소개했다면 별이 총7개 있겠지? 그리고 10개가 모이면? 큰 별1개로 성장해, 그리고 100개가 모이면 더 큰 별로 성장함!
그럼 <세상 모든 캠페인> 340번째 뉴스레터 시작할게!😊

캠페인 이름 : The Heinzjack (2022)
클라이언트 : Heinz
대행사 : FP7 McCann
🔍'The Heinzjack'은 월드컵 비공식 스폰서인 Heinz가 인간 Heinz를 월드컵에 초대하여 화제를 만들어낸 캠페인이야.
캠페인을 볼 때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건지 알고 보면 이해하기가 더 좋을거야. 또 지금 당장 특정 주제와 관련된 레퍼런스를 찾아야 하는 구독자님들도 필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읽을 수 있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 (태그에 어떤 캠페인인지, 국내인지 해외인지, 브랜드, 대행사 등을 써둘게!)


✔️1. 캠페인 배경
세계적인 케찹 브랜드 Heinz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가 아니었기 때문에 경기장에서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노출할 수 없었어. 하지만 Heinz는 세계적인 행사인 월드컵에서 브랜드를 홍보할 방법을 모색했다고 해.
🔍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가 아니었던 Heinz.

✔️2. 캠페인 목표
Heinz라는 이름을 단순한 소스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이 직접 찾고 공유하는 화제의 중심으로 만들고자 했어. 공식 스폰서가 아님에도 월드컵 현장에서 Heinz의 브랜드 존재감을 확보하고,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목표를 잡았지.
🔍 공식 스폰서가 아님에도 월드컵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로 화제의 중심이 되어보자!


✔️3. 캠페인 전략/아이디어
Heinz는 전 세계에는 실제로 이름이 ‘Heinz’인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했어. 브랜드는 실제 이름이 ‘Heinz’인 축구 팬을 도하로 초청해 “My name is Heinz”라는 문구가 적힌 유니폼을 입히고 관중 속에 등장시켰다고 해. 팬들은 경기장과 도시 곳곳, 그리고 SNS에서 ‘#FINDHEINZ’를 외치며 'Heinz'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는 이벤트를 즐겼어. 이를 통해 Heinz는 자연스럽게 월드컵 시즌의 가장 주목받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게 되었지.
🔍 세계적인 행사 월드컵에 세계적인 이름 Heinz를 가진 사람을 초대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키자!
다들 이번 캠페인 어떻게 봤어?🤔
이름을 활용해서 월드컵 공식 스폰서보다 가성비 있는 캠페인을 만든 것 같아서 인상깊었어. 2026년 북미 월드컵 시즌에는 어떤 다양한 캠페인이 나올까 기대가 되기도 했어. 세모캠과 함께 2026 월드컵 시즌에도 캠페인을 확인해보면 좋겠어 :)
🎁오늘 본 캠페인이랑 비슷한 사례는?
✔️이케아 'BABYBOOM 캠페인'
✔️팬데믹으로 출산율이 늘어난 노르웨이 -> 많은 부모들이 독창적인 아이 이름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음 -> IKEA의 제품 이름은 사람의 이름 -> 80년대 카탈로그 속에서 800개 이상의 이름을 모아 ‘베이비 네임 카탈로그’를 제작하고 부모들에게 새로운 이름 아이디어를 제공.
👀핵심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캠페인 요약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가 아니었던 Heinz.
✔️공식 스폰서가 아님에도 월드컵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로 화제의 중심이 되어보자!
✔️세계적인 행사 월드컵에 세계적인 이름 Heinz를 가진 사람을 초대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키자!
✨에디터 채성의 캠페인 한줄평
"이름이 자산이다."
오늘의 캠페인을 영상으로 보고 싶은 구독자님들을 위해 준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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