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기음을 들으면 어떤 브랜드가 생각나?

구독자, 오늘은 '세상 모든 캠페인'의 366번째 별이야.

2026.04.23 | 조회 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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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전 유의 사항

매 뉴스레터마다 중복되는 문장이 있을 거야. <세상 모든 캠페인>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것 같은 부분과 내가 꼭 전달하고 싶은 부분의 텍스트는 기울기 효과를 적용했어. 지금 이 글처럼 말이야.😀 그럼 항상 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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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안녕! 에디터 채성이야, 지난 주말에 전시를 보러가서 르누아르라는 인상주의 작가의 작품을 보고 왔어. 봄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이라서 공유해주고 싶었어! 국립현대미술과 과천관에서 모네 수련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니까 시간되면 한 번 가보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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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위에 작은 별✨ 보여? 앞으로 캠페인을 소개할 때마다 검은 배경에 별이 하나씩 생길 거야! 캠페인을 7번 소개했다면 별이 총7개 있겠지? 그리고 10개가 모이면? 큰 별1개로 성장해, 그리고 100개가 모이면 더 큰 별로 성장함!

그럼 <세상 모든 캠페인> 366번째 뉴스레터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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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이름 : The Unofficial Official Sound of F1(2025)

클라이언트 : Sting

대행사 : Leo India

🔍'The Unofficial Official Sound of F1'은 자동차 배기음을 활용해 브랜드를 각인시킨 캠페인이야.

캠페인을 볼 때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건지 알고 보면 이해하기가 더 좋을거야. 또 지금 당장 특정 주제와 관련된 레퍼런스를 찾아야 하는 구독자님들도 필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읽을 수 있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 (태그에 어떤 캠페인인지, 국내인지 해외인지, 브랜드, 대행사 등을 써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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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캠페인 배경

Sting Energy는 APAC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지만, 글로벌 무대에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낮았다고 해. 이런 상황에서 Sting은 Formula 1과 공식 에너지 드링크 파트너임에도 로고 노출이나 방송 노출 같은 일반적인 스폰서십 자산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었다고 해. 

🔍  글로벌 인지도는 필요했지만, F1 스폰서인 다른 브랜드로 인해 눈에 띄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Sti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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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캠페인 목표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단순히 Sting이 F1의 공식 파트너라는 사실을 알리는 데 있지 않았다고 해. 오히려 F1을 보는 순간 팬들이 자연스럽게 Sting을 떠올리도록 만들어, 보이지 않아도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해. 즉, 제한된 노출 환경 속에서도 F1과 Sting을 강하게 연결하는 것이 핵심 목표였지.

🔍 제품을 직접 보여주지 못해도 F1 경험 속에서 Sting이 떠오르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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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캠페인 전략/아이디어

캠페인의 핵심 아이디어는 F1 엔진 사운드가 마치 “Stinggg”처럼 들린다는 점을 활용했어. 브랜드의 시각적 노출이 어렵다면, F1의 사운드 자체를 Sting의 브랜드 자산처럼 느끼게 만들자는 발상을 했지. 이를 위해 DJ 겸 프로듀서 Armin van Buuren과 협업해 이 사운드를 대중적으로 확산시켰고, 팬들과 크리에이터들이 이를 따라 이야기하고 리믹스하며 SNS에 번지게 되었어. 결과적으로 Sting은 로고 없이도 F1과 연결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었다고 해.

🔍 F1 엔진음을 Sting의 브랜드 사운드처럼 인식하게 만들어 F1을 볼 때자연스럽게 Sting이 떠오르게 하자!

 


 

다들 이번 캠페인 어떻게 봤어?🤔

나는 이번 캠페인을 보고 '이가 아니면 잇몸으로' 라는 말이 떠올랐어! 브랜드의 자산을 유형에서 무형으로 확장시키는 방식이 무척 인상깊은 캠페인이었어. 

 

🎁오늘 본 캠페인이랑 비슷한 사례는? 'BHC 쏘이갈릭킹 광고'

✔️ 쏘이와 소희의 언어유희를 활용한 BHC 광고

✔️ BHC의 신제품 쏘이갈릭킹 출시 -> 쏘이와 발음이 유사한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 

 

👀핵심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캠페인 요약

✔️ 글로벌 인지도는 필요했지만, F1 스폰서인 다른 브랜드로 인해 눈에 띄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Sting Energy.

✔️브랜드를 직접 보여주지 못해도 F1 경험 속에서 Sting이 떠오르게 만들자!

✔️F1 엔진음을 Sting의 브랜드 사운드처럼 인식하게 만들어 F1을 볼 때자연스럽게 Sting이 떠오르게 하자!

 

✨에디터 채성의 캠페인 한줄평

"이가 아니면 잇몸으로"

 


 

오늘의 캠페인을 영상으로 보고 싶은 구독자님들을 위해 준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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