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유의 사항
매 뉴스레터마다 중복되는 문장이 있을 거야. <세상 모든 캠페인>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것 같은 부분과 내가 꼭 전달하고 싶은 부분의 텍스트는 기울기 효과를 적용했어. 지금 이 글처럼 말이야.😀 그럼 항상 잘부탁해!

구독자, 안녕! 에디터 스파크야, 날씨가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길!

혹시 위에 작은 별✨ 보여? 앞으로 캠페인을 소개할 때마다 검은 배경에 별이 하나씩 생길 거야! 캠페인을 7번 소개했다면 별이 총7개 있겠지? 그리고 10개가 모이면? 큰 별1개로 성장해, 그리고 100개가 모이면 더 큰 별로 성장함!
그럼 <세상 모든 캠페인> 415번째 뉴스레터 시작할게!😊

캠페인 이름 : Warmer Together (2025)
클라이언트 : 몽클레르
대행사 : Wesayhi
🔍'Warmer Together'는 단순한 방한복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정서적 온기'의 브랜드로 승화시킨 캠페인이야.
캠페인을 볼 때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건지 알고 보면 이해하기가 더 좋을거야. 또 지금 당장 특정 주제와 관련된 레퍼런스를 찾아야 하는 구독자님들도 필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읽을 수 있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 (태그에 어떤 캠페인인지, 국내인지 해외인지, 브랜드, 대행사 등을 써둘게!)

✔️1. 캠페인 배경
70년 넘게 '추위를 막아주는 방한복'의 대명사였던 몽클레르(Moncler)는 물리적인 따뜻함을 넘어 브랜드가 지닌 '온기(Warmth)'의 진짜 의미를 재정의하고자 했어. 단순히 추위를 피하는 옷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가까워지게 만드는 것의 가치를 보여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 필요했다고 해.
🔍 방한복이라는 물리적 따뜻함을 넘어, 사람 사이의 정서적 교감과 연결이 가진 참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어.

✔️2. 캠페인 목표
몽클레르를 단순한 패션·아우터 브랜드를 넘어 '인간적인 유대감과 온기'를 상징하는 브랜드로 한 단계 격상시키는 것! 제품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두 거장의 진정성 있는 우정을 통해 브랜드의 정서적 위치를 강화하고자 했어.
🔍 제품 중심 마케팅에서 벗어나, 진정성 있는 유대감을 통해 몽클레르를 '정서적 온기'의 브랜드로 각인시키자.

✔️3. 캠페인 전략/아이디어
몽클레르는 새로운 슬로건 'Warmer Together'를 선보이면서, 할리우드의 전설이자 오랜 반평생 친구인 알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를 브랜드 최초의 동반 패션 캠페인 모델로 세웠어.
거장 사진작가 플라톤(Platon)이 뉴욕에서 흑백 프레임으로 담아낸 이 캠페인은 우정, 존중, 연결, 신뢰, 온기라는 5가지 주제로 두 사람의 솔직한 대화와 영화 같은 포트레이트를 연출했지. 여기에 토브 느위그웨(Tobe Nwigwe)와 팻(Fat)이 부른 'Lean on Me' 음악을 더해 '진정한 온기는 누군가와 함께 나눌 때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완벽하게 전달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어.
🔍 알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의 진실된 우정을 흑백 포트레이트에 담아, 제품이 아닌 '함께 나눔의 온기'를 표현했어.
다들 이번 캠페인 어떻게 봤어?🤔
알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의 평생에 걸친 우정을 흑백 사진으로 담아내어, 몽클레르를 단순한 방한복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정서적 온기'의 브랜드로 승화시킨 캠페인이야!
🎁오늘 본 캠페인이랑 비슷한 사례는? '이 광고, 말이 좀 많습니다'
이 광고, 말이 좀 많습니다
✔️세상모든캠페인 412번째 뉴스레터 '이 광고, 말이 좀 많습니다'
✔️진짜 얼굴을 보고 나누는 대화를 방해하고 피로감을 유발하는 '지나치게 긴 음성 메시지'. -> 스마트폰 화면에 고개 묻은 대중을 오프라인 바로 끌어내어 진짜 대화를 나누게 하자! -> 위트 있는 옥외광고와 왓츠앱 봇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맥주 한 잔 나누는 유쾌한 명분을 제공하자.
👀핵심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캠페인 요약
✔️방한복이라는 물리적 따뜻함을 넘어, 사람 사이의 정서적 교감과 연결이 가진 참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어.
✔️제품 중심 마케팅에서 벗어나, 진정성 있는 유대감을 통해 몽클레르를 '정서적 온기'의 브랜드로 각인시키자.
✔️알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의 진실된 우정을 흑백 포트레이트에 담아, 제품이 아닌 '함께 나눔의 온기'를 표현했어.
✨에디터 스파크의 캠페인 한줄평
"우리 브랜드는 기능을 넘어 사람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오늘의 캠페인을 영상으로 보고 싶은 구독자님들을 위해 준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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