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은행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

자본은 따라잡았다, 이제 남은 숙제는 수익성

2026.10.21 | 조회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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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펜을 든 펭귄이 전해주는 뉴스레터 📰🐧 FENguin 🐧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밸류업', '자사주 매입', '비과세 배당' 같은 단어를 자주 보셨나요? 사실 이 단어들의 중심에는 우리금융지주가 있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증권·보험·카드까지 거느린 국내 대표 종합금융그룹이에요. 최근 몇 년 사이 보험사 인수, 증권사 재출범, 자사주 매입 확대까지 — 가장 빠르게 변하고 있는 금융지주이기도 합니다.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금융이나 투자가 처음인 분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금융지주라는 기업뿐만 아니라 지금 국내 금융지주 산업 전체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시각화: Claude(Anthropic)  
  시각화: Claude(Anthropic)  


 

💌 오늘의 목차 💌

1️⃣ 🤔 우리금융지주, 어떤 회사일까요?

→ 은행 중심에서 은행·증권·보험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2️⃣ 📈 금융지주업,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 금리 인상, 밸류업, 그리고 4대 금융지주 속 우리금융의 위치

3️⃣ 💰 우리금융의 실적은 어땠을까요?

→ 1분기 부진 이후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4️⃣ 🔎 우리금융의 적정가치는 얼마일까요?

→ 재무상황·밸류에이션·리스크·목표주가까지


I. 우리금융지주, 어떤 회사일까요?

금융지주는 어떻게 돈을 벌까요?

금융지주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 캐피탈 같은 자회사의 지분을 갖고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한 지주 아래에서 여러 금융서비스를 함께 팔아 고객 접점을 넓히고 수익원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국내 금융지주의 이익은 아직 이자이익이 대부분입니다. 5대 은행 영업이익의 약 90%가 이자이익에서 나오고, 수수료 같은 비이자이익은 10%도 되지 않습니다. 지주 전체로 보면 비중이 조금 낮아집니다. 2026년 상반기 5대 금융지주의 총영업이익 37조 4,501억 원 중 이자이익은 26조 5,469억 원으로 71%입니다.

  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자료』, 2026.07~08.  
  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자료』, 2026.07~08.  

국내 금융당국은 CET1비율(보통주자본비율)을 최소 12% 이상 유지하라고 권고하고, 4대 금융지주는 보통 13~13.5%를 자체 목표로 잡습니다. 이 비율을 넘는 자본은 주주환원에 쓰기 때문에, CET1비율은 자본건전성 지표이면서 주주환원 여력을 가늠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FEN21th, 『CET1비율 개념 도식』, 2026.09.23.
FEN21th, 『CET1비율 개념 도식』, 2026.09.23.
FEN21th,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별 역할 정리』, 2026.09.23.
FEN21th,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별 역할 정리』, 2026.09.23.

 

우리금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우리금융지주의 뿌리는 1899년 설립된 대한천일은행이고, 2019년 1월 현재의 지주회사 체제로 재출범했습니다. 2026년 6월 말 기준 그룹 총자산은 635.2조 원입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으로 16개 자회사와 27개 손자회사, 14개 해외현지법인(24개국 네트워크)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큰 변화는 비은행 부문 강화입니다.

FEN21th,『우리금융지주 비은행 M&A 타임라인』, 2026.09.23.
FEN21th,『우리금융지주 비은행 M&A 타임라인』, 2026.09.23.

우리은행이 그룹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80.6%에서 2025년 71.7%로 낮아졌다가, 2026년 1분기에는 74.3%로 소폭 올랐습니다. 비은행 쪽 비중은 2026년 상반기 그룹 순영업수익 기준 22.3%로, 전년 동기 6.9%보다 15.4%p 높아졌습니다.

우리금융은 특정 지배주주가 없는 소유분산 구조입니다. 2023년 10월 예금보험공사의 잔여지분 매각이 끝나 25년 만에 완전 민영화가 마무리됐습니다. 2026년 8월 말 기준 최대주주는 우리사주조합(7.76%)이고, BlackRock(7.18%)과 국민연금(6.84%)이 뒤를 잇습니다.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모두 우리금융지주 무보증사채에 AAA(안정적) 등급을 부여했습니다.


II. 금융지주업,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금리는 올랐고, 비이자이익도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8월 27일에는 3.00%로 올렸습니다. 두 달 연속 인상은 2022~2023년 일곱 차례 연속 인상 이후 3년 7개월 만입니다. 금리 상승과 증시 호황이 겹치면서 4대 금융지주의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함께 늘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의 2026년 상반기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IR자료』, 2026.08.
우리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IR자료』, 2026.08.

금리가 오르는 지금은 오히려 대출금리 재조정으로 은행 순이자마진(NIM)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금융그룹들이 비은행 강화에 나서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계대출 총량규제가 대출 성장 자체를 막고 있고, 금리 방향이 바뀌면 이자이익 의존 구조는 실적 변동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실적 차별화는 금리 방향보다 증권·보험·자산관리 같은 비은행 부문의 수익 확대에 더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밸류업 목표와 CET1, 무슨 관계일까요?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은 ROE 개선, PBR 정상화, 주주환원 확대를 핵심으로 합니다. 우리금융은 2024년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ROE 10% 이상, CET1비율 13% 이상, 총주주환원율 50%를 3대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우리금융은 CET1비율이 13%를 넘으면 초과 자본을 주주환원에 우선 배분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로 높게 유지되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외화표시 위험가중자산(RWA)이 늘어 은행권 CET1비율을 낮추는 요인이 됩니다. 실제로 KB·신한·하나금융은 2026년 1분기 CET1비율이 모두 떨어졌습니다. 반면 우리금융은 환율민감자산을 미리 줄이고 유형자산 재평가 차액 2.5조 원 중 세후 1.8조 원을 자본에 반영해,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비율이 올랐습니다.

  • CET1비율 추이: 12.9%(FY25) → 13.60%(1Q26) → 13.71%(2Q26) 1분기 상승은 유상증자가 아니라 유형자산 재평가가 이끌었습니다. 2분기에는 이익이 쌓이면서 13.71%로 한 번 더 올랐습니다.

 

4대 금융지주 속 우리금융의 위치는?

각 사,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및 기업가치제고계획』, 2026.07.23~24.
각 사,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및 기업가치제고계획』, 2026.07.23~24.

한 줄로 요약하면 "자본건전성은 경쟁사 수준까지 올라왔지만, 수익성과 비용효율은 아직 개선 여지가 크다"입니다. CET1비율은 KB금융과 0.03%p 차이로 4대 금융지주 중 2위입니다. 반면 ROE와 CIR은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눈여겨볼 점도 있습니다. 비은행 이익 기여도가 6.9%에서 22.3%로 커졌는데도 ROE는 전년 동기(9.71%)보다 낮아졌습니다. 편입 효과가 아직 경상 수익성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나금융이 ROE 목표를 12%로 높이는 등 경쟁사의 눈높이도 올라가고 있어, 우리금융의 PBR 할인이 줄어들지는 자본비율보다 ROE 개선에 달려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은 강점일까요?

우리WON뱅킹 가입 고객은 2,218만 명(2025년 3분기)으로 큽니다. 하지만 실제 이용자 수는 다릅니다. 2025년 3월 조사에서 우리WON뱅킹 이용자는 761만 명으로 KB스타뱅킹(1,289만 명), 신한SOL뱅크(847만 명)에 이어 4대 은행 중 3위였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폭도 2만 명에 그쳐 KB(90만 명), 하나(65만 명), 신한(51만 명)보다 낮았습니다. 이용자 수를 우리금융의 경쟁우위라고 보기는 어렵고, 가입 고객을 실제 이용자로 바꿔 증권·보험·카드 교차판매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III. 우리금융 실적

1분기 부진, 2분기 반등

우리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IR자료』, 2026.08. FnGuide, 『Financial Highlight』, 2026.09.
우리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IR자료』, 2026.08.
FnGuide, 『Financial Highlight』, 2026.09.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03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 줄었습니다.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한 역성장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 현지 경기 부진으로 2025년 741억 원의 순손실을 낸 우리소다라은행 관련해, 우리은행이 1분기에 일회성 충당금 약 1,380억 원을 먼저 반영한 영향입니다. 이 때문에 1분기 그룹 대손비용률이 53bp까지 올랐다가, 이 요인을 빼면 40bp대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2분기에는 1조 46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66.4% 늘었고,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등 배경은 세 가지입니다.

  ① 1분기에만 반영됐던 일회성 충당금이 2분기에는 다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② 은행 NIM이 개선되었습니다. (1H25 1.44% → 1H26 1.51%, +7bp) 우량기업 중심으로
      대출도 늘었습니다.
  ③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이익이 늘었습니다. (1H26 1,279십억 원, 전년 대비 +23.7%)

상반기 누적 그룹 순영업수익은 5조 7,227억 원(+6.0%)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입니다. 비용 면에서는 상반기 CIR이 42.8%로 전년(45.7%)보다 좋아졌습니다. 2분기 그룹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73%로 소폭 올랐지만, 충당금/고정이하여신 비율은 112.9%로 안정적입니다. 3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 전이며, 시장 컨센서스는 지배주주순이익 약 9,871억 원으로 이번에도 조 단위에 가까운 실적이 예상됩니다.


IV. 결론 및 전망: 우리금융의 적정가치는 얼마일까요?

재무상황: 자본과 비용은 좋아졌는데, ROE는?

FEN21th, 『우리금융지주 CET1·CIR·ROE 5개년 추이 (2021~2026.1H)』, 2026.09.23.
FEN21th, 『우리금융지주 CET1·CIR·ROE 5개년 추이 (2021~2026.1H)』, 2026.09.23.
                우리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계획』, 2026.02.06. / 우리금융그룹, 『2025 Annual Report』, 2026.06.19. / 우리금융그룹, 『2022년 Annual Report』, 2023.06.15. 
                우리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계획』, 2026.02.06. / 우리금융그룹, 『2025 Annual Report』, 2026.06.19. / 우리금융그룹, 『2022년 Annual Report』, 2023.06.15. 

 

자본건전성(CET1)은 꾸준히 좋아져 과거의 약점이 뚜렷하게 개선됐습니다. 비용효율(CIR)은 2025년 비은행 확대와 미래성장 투자로 45.7%까지 올랐다가 2026년 상반기 42.8%로 돌아왔습니다. 반면 ROE는 9%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자본이 늘어나는 속도를 이익 증가가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증권사 4곳의 평균 전망도 비슷합니다. 2026E ROE는 8.45%, 2027E는 8.2%로, 이익은 늘어도 자본이 더 빨리 늘어 ROE 개선은 제한적입니다. 밸류업 목표인 ROE 10%에는 아직 거리가 있습니다.

 

주주환원: 숫자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① 2026년 자사주 매입·소각은 3,500억 원 (상반기 2,000억 원 소각 완료 + 하반기 1,500억 원 추가)으로, 전년(1,500억 원)보다 133% 늘었습니다.

② 2025년 총주주환원율은 36.8%이고, 최근 5년(2021~2025년)간 25.3%에서 36.8%로 올라왔습니다. 연말 CET1비율이 13%를 넘으면 환원율 구간을 더 올린다는 원칙입니다.

③ 은행지주 최초로 도입한 비과세 배당의 활용 가능 재원은 2025년 말 약 6.3조 원으로, 앞으로 약 5년간 배당 매력을 뒷받침할 것으로 회사는 설명합니다.

④ 증권사 전망 기준 배당수익률은 5% 안팎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4Q26 forward 배당수익률 5.1%(세후), 자사주를 포함한 총주주환원 수익률 6.8%를 제시했습니다.

 

밸류에이션

이번 분석에서는 미래 주당순자산인 Forward BPS에 목표 PBR을 적용했습니다. 증권사 전망을 바탕으로 산출한 2026년 예상 BPS 53,871원과 2027년 예상 BPS 57,686원을 동일한 비중으로 평균해 Forward BPS 55,779원을 구했습니다.

목표 PBR의 비교기업으로는 하나금융지주를 선정했습니다. 두 기업은 PBR, CET1 등 여러 재무 지표를 고려했을 때, 종합적으로 유사한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금융지주는 증권·보험 사업 확충과 주주환원 확대가 진행되면서 기존 할인 요인도 완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변화를 고려할 때 우리금융이 현재보다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을 여건을 갖췄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PBR 기준 3위인 하나금융과 동등한 수준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가정 아래 목표 PBR 0.79배를 적용했습니다.

FEN21th, 『우리금융지주 밸류에이션 산출 요약』, 2026.09.23.
FEN21th, 『우리금융지주 밸류에이션 산출 요약』, 2026.09.23.

 

투자 포인트 3가지

① 주주환원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3,500억 원 (+133%)

② 자본비율 개선: 2분기 CET1 13.71%로 전분기보다 11bp 상승. 하나증권은 3분기에 운영리스크 손실 인식 합리화(+10bp)와 환율 하락(+20bp) 효과로 14%를 웃돌 것으로 전망

③ 비은행 다각화: 순영업수익 중 비은행 비중 22.3% (전년 6.9%)

 

리스크 요인

① 금리 하락 시 NIM 둔화 가능성

은행의 핵심 수익원인 순이자이익은 금리와 대출 성장률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그룹 NIM은 2분기에 전분기보다 1bp 낮아졌고, 금리가 예상보다 빨리 내려가면 이자이익 증가세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② 유진PE 잔여지분 매각(오버행)

유진PE(유진더블유)는 2026년 9월 7일 1,400만 주(1.91%)를 주당 33,016원, 4,622억 원에 블록딜로 처분했고 잔여지분은 약 2.06%입니다. 60일 락업으로 최소 11월 초까지는 추가 매각이 제한됩니다. 다만 2021년 매각 당시 투자한 재무적투자자의 5년차 자금 회수 성격이 강해, 락업이 풀린 뒤 추가 매각 가능성은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③ 보험 통합 리스크

동양생명의 K-ICS 비율은 2분기 205.0%(잠정)로 전분기(189.6%)보다 좋아졌습니다. 다만 계리적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으로 2분기 그룹 보험손익이 줄었고, 2027년 하반기 통합 과정의 비용·시스템 리스크와 손익 변동성은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④ ROE 개선 지연

증권 증자와 보험사 완전자회사화로 자본이 늘어나는 속도가 이익 증가 속도를 넘어서면 ROE 개선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증권·보험 부문의 이익이 커지면 ROE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비은행 부문의 자본 투입 대비 이익 기여도가 얼마나 빨리 커지는지가 핵심 변수입니다.

 

💭 오늘의 결론! 💡

저희는 산업 환경과 우리금융지주의 실적, 경쟁력, 밸류에이션을 종합해 Forward BPS × 목표 PBR 기준 목표주가 44,100원,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목표주가라는 숫자 하나가 아닙니다. 앞으로 우리금융을 볼 때는 다음 지표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① 3분기 CET1 및 연말 13% 상회 여부  ②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이행 여부  ③ 11월 초 유진PE 락업 해제 이후 잔여지분 매각 여부  ④ 다음 분기 비은행 이익 기여도  ⑤ NIM·ROE 추이

이 요소들이 앞으로 우리금융의 실적과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 저희가 준비한 이번 뉴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우리금융지주가 어떤 기업인지부터 금융지주업의 구조, 4대 금융지주 속 우리금융의 위치, 실적과 재무상황, 투자포인트, 밸류에이션까지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금융 관련 뉴스를 볼 때 '비은행 이익이 얼마나 늘었는지, CET1비율은 유지되고 있는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계획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본다면 우리금융지주를 훨씬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레터에서도 펜을 든 펭귄 🐧 FENguin이 쉽고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참고자료 💬

[1] 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자료』, 2026.07~08.

[2] FEN 21기, 『CET1비율 개념 도식』, 2026.09.23.

[3] FEN 21기,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별 역할 정리』, 2026.09.23.

[4] FEN 21기,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M&A 타임라인』, 2026.09.23.

[5] 우리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IR자료』, 2026.08.

[6] 각 사,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및 기업가치제고계획』, 2026.07.23~24.

[7] 우리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IR자료』, 2026.08. / FnGuide, 『Financial Highlight』, 2026.09.

[8] FEN 21기, 『우리금융지주 CET1·CIR·ROE 5개년 추이 (2021~2026.1H)』, 2026.09.23. / 우리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계획』, 2026.02.06. / 우리금융그룹, 『2025 Annual Report』, 2026.06.19. / 우리금융그룹, 『2022년 Annual Report』, 2023.06.15.

[9] FEN 21기, 『우리금융지주 밸류에이션 산출 요약』, 2026.09.23.



작성인 : 김선우, 배소현, 이해민

편집자 : 오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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