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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연인(맥라렌)들을 위해
레드불 시트 내용 정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굳이 제가 글 소개를 하지 않아도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왔을지 짐작이 가시죠? 맥라렌이 또 한번 답답하다 못해 벌인 참사에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츠노다의 꿈'을 보면 나의 타지 생활이 떠올라
윌 벅스턴(BUXTON) F1 방송 이탈 루머 정리. 안녕하세요. 포뮬러원 F1 뉴스테러 입니다. 오늘은 시작 전 제 이야기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저는 98년 9월에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무작정 오게되었어요. 99년도 시즌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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