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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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끝날 때까지 외국인이 꾸준히 빠져나갔고 그 영향으로 환율 역시 1306원까지 꾸준히 오르며 마감했다. 전일 미국시장의 휴장과 금요일이 맞물려 장 전반적으로 조용했으나 한국전력의 전력망 개방, 정치테마 등 일부 테마주에 수급이 쏠렸다.
Daily 종목 분석
원텍(336570) 은 KOSDAQ150 지수 편입에 성공하며 장시작과 함께 견조한 상승세를 보여줬다. 원텍은 올리지오(피부미용기기) 기기와 소모품을 판매하며 매출을 내는데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며 23년도의 성장세가 아주 눈부셨다.
1일봉, 분봉 추가
- 시총 8,817억 (23.11.24. 종가 기준)
- 3분기 매출액 264억, 영업이익 95억 (영업이익률 35.98%), 당기순이익 87억
1~3분기 매출(285억/305억/264억), 영업이익(134억/126억/95억)으로 영업이익률 40%의 강력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환사채 발행, 내부자 매도 등의 이슈로 주가가 꺾이는 움직임이 나왔다. 다른 해석으로는 장비와 소모품(팁) 매출의 성장세가 꺾였다는 것인데 실제 3분기 실적이 11월 22일에 발표되었으므로 내부자가 아닌 이상 매출 꺾인 것을 미리 반영했다고 보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의료기기의 연간 생산능력은 2,266대에 달하고 실제 생산은 1,569대(가동률 69.23%)를 했다. 이 속도라면 23년에는 총 2,000대 정도를 생산하여 회사의 가동률을 최대로 쓰고 있으며 회사 생산 자체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추론할 수 있겠다. 3분기 매출이 다소 주춤한 이유는 의료기기를 구매하는 병·의원에서 1분기와 4분기에 구매를 집중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신제품인 올리지오X의 매출과 이익이 드러나지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가격 자체에서 약 30% 업사이드가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현재의 업황이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23년도 24년도 영업이익은 600억 이상(23년 500억 대비🔺)으로 추정이 가능하다. 현재 시장에서 평가하고 있는 PER 20배를 적용하면 시가총액 1.2조는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줄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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