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린이(경제 + 어린이)도 쉽게 이해 가능한 경제 상식 콘텐츠를 시작합니다. 복잡한 투자 이야기보다는 경제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을 한데모아 실제 투자 아이디어까지 연결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 시작, 채권(bond)에 대해서 시작합니다.
2020년 트럼프 정부에서 중국에 청나라가 발행한 채권을 갚으라며 한화로 약 1,890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던 소식 기억하시나요? 이 채권은 중국의 후베이와 광둥성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비를 조달하기 위해 1911년 발행됐던 것인데요. 청나라는 신해혁명으로 몰락하고 중화민국이 수립되어, 채권이자 지급이 불이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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