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년 12월, 연구실 송년회와 창단식을 진행했어요
2025년 12월, 조경계획연구실은 연말을 맞아 연구실 송년회와 함께 새로운 이름으로의 시작을 알리는 창단식을 진행했어요.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이면서도, 앞으로 연구실이 GLPN+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 송년회는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연구실에서 인연을 함께 했던 박사 및 석사 선생님들도 방문해 주셔서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2. 환대부터 강연까지, 알차게 이어진 프로그램
행사는 먼저 참석하신 분들을 맞이하는 환대의 시간으로 시작되었고, 이어서 연구실의 새로운 명칭인 GLPN+의 의미를 소개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다음에는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어요.
(1) 국토연구원, 이차희 박사님: 「영국 정원의 역사와 산업」

(2) Botanical Studio SAM, 김석원 대표님: 「현시대, 정원이 가진 의미」

(3) 환경설계학과 석사과정 박미혜 선생님(2025 우수논문상 수상): 「경관특성평가를 통한 수변공간 계획방안 연구: 수원시 서호천을 사례로」

각 강연은 연구실 구성원들에게도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연구실의 성과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 의미 있었어요.
3. 'GLPN+ 퀴즈'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
강연 이후에는 분위기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GLPN+ 연구실 구성원 퀴즈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퀴즈를 하면서 서로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기도 하고, 연구실의 역사나 에피소드도 자연스럽게 떠올리며 웃을 수 있었어요.
또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는 별도의 코너를 마련해,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못 했던 이야기들을 꺼내 보기도 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연구실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고마웠던 마음, 미안했던 마음, 그리고 하고 싶었던 말들을 나누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4. 함께 모여서, 다시 시작을 다짐한 시간이었어요
이번 송년회와 창단식은 단순히 연말 행사로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연구실 구성원들이 다시 모여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고,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마음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GLPN+는 연구실의 활동과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며, 한 걸음씩 이어 가고자 합니다.

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먼 길을 와 주신 졸업생 선생님들 덕분에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더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또한 행사를 개최해 주신 교수님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애써 주신 자치회장 이정아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장소 준비에 큰 도움을 주신 정욱재 선생님께도 깊이 감사드리며, 발표로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다시 모여 인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에 또 반갑게 뵙겠습니다.

앞으로의 GLPN+도 응원해주세요. GLPN+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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