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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직 후 제 2의 삶을 살고 있는 50대 아저씨의 사적인 레터 서비스
뉴스레터
엄청난 시련을 잘 극복하여 2024년을 마무리 합시다.
대세에 지장없는 범위내에선 실수해도 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쉽게 넘어가나 했더니, 어제 엄청난 사고가 발생하여 많은 분들이 희생되었습니다. 정말 참담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
올 한해 “후회스러운 일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후회되는 일은 가급적 빨리 털어버리자.. 벌써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입니다. 어렸을 때는 12월이 되면 이상하게 들뜨고 연말연시 분위기라는 것이 참 좋았는데, 지금은 나이 먹어서 그런지 차분한 마음으로 지나온 세월을 되
은퇴 후 무엇을 할 것인가?
다양한 사람들의 퇴직 후 삶을 통해 뭔가를 배울 수 있다면..... 요즘은 글빨이 별로여서 여러분께 자주 메일을 못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편하게 공유하면 되는데도 맘 먹은 대로 잘 안되네요. 더욱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무엇일까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의외로 많습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락가락 하고 있는 아주 평온한 오후입니다. 모처럼 이틀 연속 운동을 했더니 온 육신이 근육통으로 아우성입니다. 덥다고 꿈지럭 대기만 했던 여름날의 찌뿌듯한
나이 60 다 되어 깨달은 "잘못된 음주 습관"
여러분은 행복하게 음주를 즐기고 계신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난 한달 동안 예고도 없이 메일링 서비스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번 쓴 글이 “지구온난화” 관련 내용인데 정말 요즘 날씨를 보면 심각할 정도로 극악하게
'지구온난화'를 이야기 하고 싶다
우리 생활속에서 조금이나마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노력하자. 여러분. 지난 한주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생기면 좋겠지만 우리 인생이 그러질 못한 게 아쉽네요. 그렇지만 매사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행복지수가 달라
최근 경험한 따뜻한 이야기 (감사한 손님)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 여러분.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었지만 요즘은 장마라기보다는 열대성 폭우라고 표현할 정도로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경향이 있는데 아무쪼록 비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책 한권 소개드립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예년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제 생애 두번째 가족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딸들에
나는 딸 둘을 이렇게 키웠습니다.
거누파파의 자녀 양육 에피소드. 최근 2주간 뭔 일들이 이렇게 많은 지…. 임영웅 상암동 콘서트 관람, 1박2일 동창 지방 모임 참석, 선배 아들 결혼식 만취하기, 새벽 강변 마라톤 대회 참석, 어처구니없는 뮤직
이런 복(福)이 있나? 이런 화(禍)가 있나?
고사성어로 배우는 인생살이. 여러분! 지난 한 주 알차게 보내셨나요?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지나간 시간은 우리 인생에서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일 매일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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