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은 하루를 어떻게 쪼개서 사용하고 있나요?
일을 하다 보면 어떨 때는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지?', '내가 이 일을 통해서 성장을 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왜냐하면 늘 똑같은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다 보면 사람이 관성이 되게 되고 남들이 나보다 조금 더 빨리 가고 잘 나가고 있다고 했을 때 자기 자신을 책망하고 자책을 하게 되거든요.
그럴 때 '자기가 하고 있는 업에 대한 새로운 의미 부여가 필요'해요. 일의 정의를 새롭게 세우고 부족한 스킬을 키워가는 것이죠. 시대 흐름에 맞춰 역량을 키우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 성과 내는 자기관리 비법이 뭔가요?
첫 번째는 '1년에 한 번, 업무 리뷰하기'예요.
한 번은 잠깐 멈춰 서서 뭘 잘했고, 뭘 못했고, 무슨 교훈을 얻었고, 하이라이트와 로우라이트는 무엇이었는지 체크해봅니다.
- 잘한 점
- 못한 점
- 새롭게 배운 일
- 하이라이트(최고의 성과)
- 로우라이트(놓쳤던 부분)
두 번째는 'Self-peer Review'입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보는 KSS 피드백을 이용하는 건데요, 동료들에게 무기명으로 설문을 받는 방법입니다.
- Keep 계속 유지했으면 하는 점
- Start 개선했으면 하는 점
- Stop 그만해줬으면 하는 점
⭐ 중요한 점은 이런 업무 리뷰 및 역량 개발은 '자기 스스로 주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럼 회사에서 성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과를 내려면 아래 두 가지가 중요해요. 🙂
1. 첫 번째는 '자기관리'입니다.
나만의 셀프 동기가 있어야 합니다.
- 셀프 동기가 명확할 수록 열정과 지속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졸업을 하고 직장을 구하면 보통 사람들은 회사를 먼저 생각하고 내 직업을 생각하고 부서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소질을 먼저 찾는 것이 대단히 중요해요.
- 남이 입어서 좋은 옷을 선택하지 말고,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가장 열정과 가슴 뜀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 좋아서 일을 하든지 아니면 하다 보니까 그 일이 좋아서 더 잘하고 싶든지 이런 선순환이 중요합니다.
- 이 지속성이 유지되려면 자기관리가 중요할 수 밖에 없어요. 몸이 아프면 일하기도 싫어지기 때문이죠.
스스로 HR 매니저가 되어야합니다.
- 체계적인 인사 교육이 없더라도 나를 위해 스스로 HR 매니저가 돼보는 겁니다.
- 자기 스킬을 업스킬(Upskill)하고 리스킬(Reskill) 해나가고, 또 멘토를 찾아 나서는 거지요.
- 인사부에 의존하기 보다도 내가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두 번째는 '시간관리'입니다.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 관리라 참 어렵죠? 그래도 네 가지로 구분을 한 번 해봅니다.
1. 혼자 몰입해야 하는 일
- 스스로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2.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는 일
- 같이 해야 할 일은 빠르게 유관부서와 소통해야 합니다.
- 혼자 끙끙대는 건 시간 낭비예요.
3. 처음 해보는 일
- 처음이라 부담이 크죠? 그렇지만 처음 해보는 일일수록 가볍게 생각해보는 겁니다.
- 유사한 업무를 수행해본 사람을 찾아 가볍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 업무 지시자에게 아래 사항을 물어봅니다. (일의 목적, 성공 요인, 핵심 리스크)
- 그리곤 혼자 할 일인지, 같이 할 일인지 구분해 접근합니다.
4. 익숙한 일
- 익숙하기에 관성대로 일하게 됩니다. 그러나 오히려 신중해져야 합니다.
- 지난 번 성공 요인은 뭐였지?
- 달라진 환경에서 경쟁자의 전략은 뭐지?
- 기존 전략에서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지?
🔥 회의를 '잘'하는 방법도 중요해요!
회의는 횟수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경청이 중요하거든요. 🙂
🕘 회의 구분 법
- 15분: 빠른 의사결정 혹은 자문을 구할 때
- 30분: 2~3명이 모이는 아이디어 회의
- 45분: 격주 단위 업무 진행 상황 공유
🕙 생산적 회의를 위해 미리 공유해야 할 것들
- 회의의 목적과 목표
- 참석자가 준비해야 할 의견
🕚 회의 전 준비할 것
- 안건 확인
- 참석자 확인
- 회의 목표와 목적 확인
- 내 의견 준비
- 질문 준비
🔥 그래도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면?
사무실에 앉아 머리를 끙끙 싸매도 전략적인 아이디어가 안 나온다고요? 그럼 과감히 퇴근해야 합니다.
-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바쁠 때 나오지 않습니다.
- 도리어 여유가 있을 때 어느 순간 딱 떨어지는 거예요.
- 때로는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약간의 여유 있는 환경에서 한 번 더 고민하면 나옵니다.
전략이란?
- 주어진 환경과 자원을 가지고 남과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 같은 것을 보더라도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하지요.
- 좋은 전략을 세우려면 고민하는 시간이 필수예요.
- 그만큼 하루 아침에 '전략'이 가능한 사람은 없다는 얘기입니다.
- 전략이 맞아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전략을 잘 이해하는 법 (이 일을 왜 해야 되는지를 알고 싶다면!)
- Why? 전략의 의도를 안다.
- For What? 무엇을 위한 전략인지 안다.
- So, How? 어떻게 할지 고민한다.
💡 전략을 잘 실행하기 위한 직급 별 필수 역량
타이틀에 맞는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무자: 재대로 이해를 하고 뭔가 차별점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깊은 고민을 하면서 실행해 나가야 함
- 관리자: 그 과정을 거치면서 남이 못 보는 것을 보면서 직원들을 돕고 가이딩을 주고 디렉션을 같이 나눠야 함
💡 야근이 너무 많다면 꼭 점검해보세요!
- 인원 배분이 적절한가
- 업무량이 균등하게 배분됐나
- 관리자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 불필요한 과정이 많은가
📌 <요약>
- 오래 일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년에 한 번쯤은 업무적으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일하는 것만큼 휴식 또한 그만큼 중요합니다.
💌 <오늘의 한마디>
휴식은 내일을 위한 충전의 기술이래요. 피로가 계속 쌓이게 되면 아무것도 집중할 수 없고 번아웃이 오기 마련이거든요. 우리에게 주어진 세 가지의 삶의 균형을 잘 맞춰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롱~런! 해야 하니까요!!! 💞
- Working Life 💼
- Family Life 👪
- Me-my Life 🙋🏻
📰 놓치면 안 되는 '다재다능'
다 알려주는 재밌고 다양한 만능 습힘 🙌🏻
이건 절대 놓치면 안 돼요!읽으면 좋은 이슈들을 모아 정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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