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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씀 없이 이루는 삶』에 대한 이야기
뉴스레터
드디어, '애씀 없는 삶’이 탄생하던 날
구독자(진) 님, 한 주 동안 평안하셨나요? 행부입니다. 지난 편지에서 퀵서비스로 구두를 쏘아 올리고, 거짓말처럼 매출이 터진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그날 이후 제 삶에 활기찬 폭풍
다 큰 어른이 아이처럼 엉엉 운 날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행부입니다. 이번 주, 세상을 하얗게 덮은 첫눈이 내렸죠? 그런데 오늘 산책을 나가보니, 봄날처럼 따스한 햇살이 눈을 사르르 녹였더라고요.
벼랑 끝에서 나를 살린 엉뚱한 짓
지난 편지에서는 제가 탔던 인생 롤러코스터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고개를 갸웃하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영동대교에 올라간 날과 매출이 터진 날(소위 ‘행부 부활절’) 사이,
다리 위에서 죽음 대신 선택한 것
2억 8천만 원. 로또 1등 당첨이라기엔 조금 아쉽죠? 하지만 그게 ‘빚’이라면 완전히 다른 얘기라는 걸, 30대 후반이 되어서야 알았어요. 만질 수도 없는 휴대폰 속 숫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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