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joo.art@maily.so
35년 교육자의 시선으로 수채화를 통해 전하는 위로의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프로포즈
가슴 두근거리는 법을 잊어버린 당신에게. 오늘 당신의 하늘은 어떤 색이었나요. 계절은 어느덧 봄을 지나 여름의 초입을 향해 달려가는데, 혹시 당신의 마음은 여전히 무채색의 겨울에 머물러 있는 건 아닌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꿈 항아리3(내안의 블루)
우리의 꿈이 길가에 피어난 작은 꽃송이와도 공존할 수 있기를. 잘 지내셨나요. 창밖의 색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보며 문득 오늘, 당신의 밤은 어떤 빛깔인지 궁금해집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색은 2026년 컬러로 지정 된 '틸(Teal)'과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