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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교육자의 시선으로 수채화를 통해 전하는 위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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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미소(수막새)
깨어진 조각으로 남은, 어느 다정한 마음. 너무 찬란해서 오히려 움추려들기 쉬운 4월의 절정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조금 오래된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약 천 년 전, 신라의 어느 장인이 빚어냈을 기와 한 조각에
꿈 항아리2(희망의 초대장)
당신의 마음엔 어떤 꿈이 담겨 있나요?(희망과 사랑 배달 첫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수채화 작가 이현주입니다. 3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수많은 꿈을 만났습니다. 이제는 붓과 펜을 들어, 세상을 향해 '위로'와 '사랑'을 그리며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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