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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sor Insight 2025.09

버블 생성기의 투자전략

2025.09.12 | 조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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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모스트투자자문

8월 미국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월초 7월 고용보고서 충격이 발표되면서 주식 시장이 하락했고, 이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급등했다.

이후 고용 둔화가 금리 인하의 명분을 제공한다는 해석이 확산되면서 소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세가 나타났다. 잭슨홀에서 파월 의장이 "고용 둔화 위험"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S&P500과 나스닥이 동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그러나 월말 샘 올트먼의 'AI 버블' 발언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기대에 못 미친 데이터센터 매출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매가 확산되며 테크주에서 방어주로의 순환매가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시장 변동성의 배경에는 역사적 규모의 자산 버블 생성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2025년 9월 현재, 글로벌 금융시장은 1920년대와 1990년대 말 IT 버블에 버금가는 거대한 버블의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 금융억압 정책, AI 기술혁신, 그리고 구조적 유동성 공급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모든 자산 가격을 끌어올리는 “버블 생성기”가 가동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 버블과 달리 현재 상황은 정부가 의도적으로 자산 가격 상승을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전례 없는 기회와 위험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버블의 진행 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시점에 참여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금번 호에서는 이러한 버블 생성 메커니즘의 작동 원리와 투자 전략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1) 지금 시장을 이끌어가는 내러티브

재정지배 시대의 도래와 정책 패러다임 전환

미국 정부 부채 이자가 2025년 국방비를 상회하는 퍼거슨 법칙의 임계점에 도달하면서 중앙은행이 정부 재정 수요에 종속되는 재정지배 시대가 본격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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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로벌 경제는 통화정책에서 재정정책으로의 근본적인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이 불가피한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증한 정부 부채 때문이다. 특히 미국의 경우 정부 부채 이자가 국방비를 상회하는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점이 결정적이다.

하버드대학의 케네스 로고프 교수가 제시한 재정지배(Fiscal Dominance) 개념에 따르면, 현재는 중앙은행이 물가 안정이나 고용 창출보다는 정부의 재정 수요에 우선순위를 두는 시대로 규정된다. 이러한 변화의 징후는 연준 정책에서도 명확히 나타나고 있다. 연준 의장 스캇 베센트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연준의 양대 책무 외에 "완만한 장기금리 유지"를 추가 책무로 언급한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이 상황을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더욱 심각성이 드러난다. 퍼거슨 법칙은 패권국가의 정부 부채 이자가 방위비를 넘어서는 순간 해당 국가가 패권국 지위에서 내려오기 시작한다는 역사적 법칙을 제시한다. 현재 미국이 2025년에 정확히 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주목할 만하다. 과거 영국이 1950년대부터 정부 부채 비율이 방위비를 앞서면서 파운드화가 기축통화 지위를 급격히 상실했던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의 직접적 원인은 팬데믹 대응 정책에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도입된 MP3(Monetary Policy 3) 정책은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을 동시에 완화하는 새로운 접근법이었다. 전 국민에게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소득충격에 대응한 것은 기존의 신용충격 대응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이었으나, 결과적으로 정부 부채의 급증을 초래했다.

 

2) 원인을 이해하면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1) 금융억압 정책의 전개: 정부 부채 부담 완화를 위한 금리 조작

"트럼프 행정부는 Operation Twist, 양적완화, 수익률 곡선 통제 등 모든 금융억압 수단을 동원하여 정부 부채의 실질적 부담을 줄이고자 하지만, 이는 장기금리 급등이라는 치명적 딜레마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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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지배 시대의 불가피한 결과는 금융억압 정책의 전면적 도입이다.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이란 정부가 중앙은행을 활용하여 인위적으로 금리를 낮게 유지함으로써 정부 부채의 실질적 부담을 줄이는 정책을 의미한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이러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연준에 대한 압박 강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구체적인 정책 수단들도 이미 준비되어 있다. 금융억압 정책의 구체적 수단으로는 Operation Twist, 양적 완화(QE), 그리고 수익률 곡선 통제(YCC) 등이 동원될 예정이다. Operation Twist는 장기물을 매수하고 단기물을 매도하여 장기금리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정책이며, YCC는 특정 만기의 금리를 목표 수준에 고정시키는 더욱 강력한 수단이다. 이러한 정책들은 1940년대 2차 세계대전 이후와 1970년대 닉슨 시대에 이미 사용된 바 있다.

이러한 정책의 효과와 부작용은 일본의 아베노믹스 사례에서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아베노믹스의 3개 화살(재정정책, 금융정책, 성장전략)은 현재 트럼프 정책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당시 일본은 YCC를 포함한 모든 금융억압 수단을 동원했으며, 그 결과 엔화는 80에서 120까지 약 50% 약세를 보였지만, 니케이 지수는 10,000에서 20,000까지 100% 상승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금융억압 정책에는 치명적인 딜레마가 존재한다. 단기금리는 인위적으로 통제할 수 있지만 장기금리는 시장의 신뢰도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이 그것이다. 만약 정부가 과도하게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훼손하면서 금리를 인하한다면, 전 세계 투자자들은 해당 국가 국채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고, 이는 장기금리의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영국의 리즈 트러스 사태가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2) 스테이블 코인과 화폐 시스템의 대전환: 달러 패권 유지의 새로운 전략

"스테이블 코인은 하룻밤 사이에 2천억 달러 이상의 미국 국채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으로, 트리핀 딜레마를 해결하며 금본위제에서 달러본위제로의 전환에 버금가는 화폐 시스템 대전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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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직면한 금융억압의 딜레마에 대한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 정책이다. 이는 단순한 가상화폐 정책이 아닌,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도구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 단기국채에 대한 1대1 담보를 기반으로 하므로, 전 세계 스테이블 코인 사용 확산은 자연스럽게 미국 국채 수요 증가로 연결된다.

이 정책의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크립토차르(Crypto Czar)로 불리는 데이비드 삭스의 주장에 따르면, 스테이블 코인은 하룻밤 사이에 2천억 달러 이상의 국채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다. 이는 기존 금융 시스템의 비효율성과 높은 거래비용을 우회할 수 있는 대안적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미국 국채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창출하는 이중 효과를 가져온다.

특히 주목할 점은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적 접근법이다. 지니어스 액트를 통해 연준의 CBDC 발행을 금지한 것은 각국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 간 경쟁을 원천 차단하여 민간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미국이 독점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정책은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ECNY) 정책을 무력화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스테이블 코인 정책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기축통화국의 구조적 문제 해결에 있다. 트리핀 딜레마로 알려진 기축통화국의 구조적 딜레마인 경상수지 적자 문제를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국채 수요 창출로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 금본위제에서 달러본위제로의 전환에 버금가는 화폐 시스템의 대전환으로 평가된다.

 

(3) 트럼프 정책의 역사적 맥락: 19세기 맥킨리식 제국주의의 현대적 부활

"트럼프는 맥킨리의 3대 정책인 관세정책, 제국주의적 팽창, 금융자본과의 협력을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있으며, 국방부를 전쟁부로 개명하는 등 노골적인 제국주의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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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맥락을 살펴봐야 한다. 트럼프 정책은 19세기 말 맥킨리 대통령의 정책과 놀라운 유사성을 보인다. 트럼프가 공공연히 맥킨리를 롤모델로 언급한 것은 단순한 수사가 아닌 정책 철학의 반영으로 해석된다. 맥킨리 시대의 3대 정책인 관세 정책, 제국주의적 팽창, 금융자본과의 협력이 현재 트럼프 정책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첫 번째로 관세 정책에서 유사성이 뚜렷하다. 트럼프는 맥킨리와 마찬가지로 "관세왕"으로 불리며 광범위한 관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보호무역주의가 아닌, 국내 산업 육성과 재정 수입 확보라는 이중 목적을 가진다.

두 번째로 제국주의적 팽창 정책이 눈에 띈다. 알래스카 인수, 조선업 지원 등을 통한 해양력 확장 정책은 알프레드 세이어 마한의 해양력 이론과 일맥상통하는 접근법으로, 중국의 남중국해 진출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세 번째로 금융자본과의 협력이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과 토큰화 정책을 통한 새로운 금융 시스템 구축이 주목된다. 이는 과거 JP 모건이 전쟁 자금을 조달하며 채권을 주요 금융상품으로 만들었던 것과 유사한 패턴이다. 현재는 블랙록이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ETF 시대와 토큰화 시대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제국주의적 성향의 상징적 사건이 최근 발표되었다.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변경한다는 발표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대외 정책 기조의 근본적 변화를 의미하며, 향후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 고조를 예고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3) 그러면 어떻게 투자하면 될까?

(1) 버블 생성기 시대의 투자 전략: 금융억압이 만드는 투자 기회

AI 빅테크의 시가총액 집중도가 39%로 버블 임계점에 근접했지만 아직 초기 단계로, 달러 약세를 활용한 신흥국 투자와 금융업종이 최대 수혜 섹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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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 상황을 “버블 생성기"로 규정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금융억압 정책이 필연적으로 자산 버블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과거 사례를 보면, 1920년대와 1990년대 말 IT 버블이 현재와 가장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 이 두 시기 모두 기술혁신을 배경으로 한 강세장이었으며, 버블의 진행 과정에서 상당한 투자 기회를 제공했다.

현재 시장의 버블 지표들은 경고등을 켜고 있다. 시가총액 집중도가 역사상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AI 빅테크가 전체의 39%를 차지하는 상황은 과거 버블 시기의 40-45%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레버리지 수준이나 IPO 시장 과열 등 버블 말기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어, 여전히 버블 생성 초기 단계로 판단된다.

버블에 대한 올바른 관점이 필요하다. "버블은 놓치면 아프다. 너무 일찍부터 버블이라고 생각하면서 경계하는 것에 휩쓸려서 못 들어가다가 결국에는 들어가면 마지막에 들어가면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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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투자 전략의 핵심은 달러 약세를 활용하는 것이다. 금융억압 정책은 필연적으로 달러 약세를 수반하며, 이는 모든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 특히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신흥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금리 인하로 인한 직접적 수혜, 둘째, 규제 완화 정책, 셋째, 토큰화와 스테이블 코인 시장 확대다. 특히 거래소 관련 업종은 토큰화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서 장기적 성장 가능성이 높다.

시장 집중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는 보다 정교한 투자 도구가 필요하다. Active ETF 활용이 권장되는 이유는 기존의 섹터 ETF보다 더 정밀한 타겟팅이 가능하며, 기술 발전에 따른 세분화된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와 같은 기술 혁신 시대에는 같은 업종 내에서도 승자와 패자가 극명하게 갈리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

 

(2) 위험 요인 및 시장 전망: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시대

"장기금리 급등, 하이퍼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긴장 등 위험 요인이 존재하지만, S&P 500이 2027년까지 9,914포인트 도달 가능성과 버블 마지막 2년간의 최대 수익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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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억압 정책과 버블 생성 과정에는 분명한 위험 요인들이 존재한다. 가장 주요한 위험은 장기금리의 급등 가능성이다. 정부가 과도하게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훼손하면서 금리를 조작할 경우, 시장의 신뢰 상실로 인한 금리 급등이 발생할 수 있다. 영국의 리즈 트러스 모멘트가 이를 잘 보여주었으며, 미국도 이와 유사한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두 번째 위험 요인은 인플레이션의 재부상이다. 1970년대 닉슨 시대와 최근 터키의 사례에서 보듯이, 정치적 압력에 의한 금리 인하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는 결국 더욱 강력한 긴축 정책을 필요로 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자산 버블의 급격한 붕괴가 발생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지정학적 위험도 간과할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의 제국주의적 정책 성향은 국제적 긴장을 고조시킬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에너지 가격 급등이나 공급망 차질 등을 통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의 군사적 긴장 고조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변국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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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기적 시장 전망은 상당히 낙관적이다. 마이클 하트넷의 분석에 따르면 S&P 500이 2027년까지 9,914포인트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약 5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이러한 전망의 근거는 금융억압 정책이 제공하는 구조적 유동성과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의 지속가능성에 있다.

결론적으로 버블의 진행 과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시점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 사례를 보면 버블의 마지막 2년간 가장 큰 수익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성급한 이익 실현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다만 버블 말기의 징후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적절한 출구 전략을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5년은 통화정책 시대가 종료되고 재정정책 시대가 개막하는 분기점입니다. 미국이 퍼거슨 법칙의 임계점을 넘어서면서 금융억압 정책과 스테이블 코인 혁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자산 버블 생성 메커니즘이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버블 초기 단계에 있다 판단합니다. AI 빅테크 집중도 39%는 과거 버블 임계점(40-45%)에 근접했지만, 레버리지나 IPO 과열 등 말기 징후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과거 사례로 볼 때 버블이 터지기까지 약 2년의 시간이 남아있다 판단합니다.
따라서 달러 약세를 활용한 아시아 신흥국 투자, 금융업종 집중, Active ETF 활용을 통해 버블의 마지막 2년간 최대 수익 기회를 포착해야 하며, 동시에 출구 전략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장기금리 급등, 하이퍼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긴장 등의 리스크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버블 말기 징후를 놓치지 않고 적절한 시점에 포지션을 정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버블은 놓치면 아프지만, 너무 일찍 나가면 더 아프다"는 교훈을 명심해야 할 때 입니다.

  • 본 내용은 2025년 9월 10일에 진행된 인모스트투자자문의 시황세미나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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