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자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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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AI평가 점수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 선생님을 위한 마음 글쓰기
이달의 주제 "나는 어떤 교사였나"
🧠 마음을 여는 이야기
한 해의 시작인 1월, 교사에게는 새로운 시작인 동시에 지난 학기의 숨 고르기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작년의 ‘나’에게 다정한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어요.
"나는 왜 그렇게까지 애썼을까?"
이 물음은 나의 가치, 태도, 감정을 꺼내어 다루는 일입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다음 해를 위한 정서적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이달의 심리학 근거
📚 Stanford University의 James Pennebaker 교수는 “감정적으로 어려웠던 사건을 구체적으로 언어화하는 글쓰기가 정서 조절 능력과 자기 통제력을 회복시킨다”고 밝혔습니다. 감정을 ‘기록’하고 ‘이해’하는 과정은 뇌의 감정 처리 영역인 **편도체(amygdala)**와 조절 영역인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 의 연결을 강화시켜, 자기 효능감(self-efficacy)**과 정서적 복원력(resilience)을 높입니다.
“나는 왜 그렇게까지 애썼을까”는 바로 이 연결을 촉진하는 대표적 자기 회고 글쓰기입니다.
‘감정 회고’는 자기 효능감을 회복시킵니다.
✍️ 마음 글쓰기 프롬프트
[나는 왜 그렇게까지 애썼을까?]
글감 :
- 이번 학기 가장 마음을 쏟았던 수업/학생은 누구였나요?
- 나는 왜 그만큼 애썼을까요?
- 그때의 나는 어떤 감정이었나요?
-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 추천 시간: 퇴근 후 10분, 차 한 잔과 함께
🧘 감정 리추얼: 나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1분 루틴]
- 조용히 눈을 감고, 지난 학기 가장 버거웠던 순간을 떠올려보세요.
- 그때의 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었는지 떠올립니다.
- 그 모습의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 이 문장을 메모지에 써서 책상에 붙여두세요.
🎒 학생과 함께 할 수 있는 SEL 글감
심리학 근거는 동일합니다
[나도 그때 진짜 열심히 했어]
📍적용 시기: 학기 말 / 프로젝트 종료 후 / 수행평가 직후 📍최적 학년: 초등 5~6학년, 중학교 1학년 📍연계 가능한 교과 : 국어/도덕 📍추천 단원
| 과목 | 단원 | 성취기준 | 예시 수업 활동 |
|---|---|---|---|
| 국어 6학년 |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 인물의 생각이나 마음을 짐작하며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한다. | 자기 경험 속 인물(자기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며 되돌아보기 |
| 도덕 중1학년 | 2. 나를 알고 사랑하기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수용한다. | 학기 중 열심히 한 활동을 정리하고, 자기 칭찬 글쓰기 |
글감 :
- 이번 학기 내가 가장 열심히 했던 활동은?
- 그때 나의 기분은 어땠지?
- 왜 그렇게까지 열심히 했을까?
-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감정 인식을 바탕으로 자기 이해 및 자기 수용을 촉진하고, ‘그때의 나’를 칭찬함으로써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 감정은 틀리지 않았다”는 감정 정당화 경험이 SEL 핵심입니다.
💬 마무리 한마디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나를 조이는 줄이 아닙니다.
올해도, 감정의 언어로 나를 돌보는 교사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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