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 <일 잘하는 사람은 보고도 다르다(上)>에서 저는 보고의 핵심은 상대가 무엇을 알고 싶어 하는가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렇다면 실제 실무에서는 어떨까요? 보고의 형태와 타이밍에 따라서 상대가 궁금해하는 정보는 각각 다릅니다. 그래서 이번 中편에서는 보고 상황별로 '상대방이 실제로 보고에서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말하면 보고 잘하는 사람이 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내용만 이해하셔도 앞으로 보고할 때, 상사의 머릿 속에서 이런 말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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