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후입니다, 구독자님. 입춘이 하루 지났는데, 이제야 정말 새해 같은 기분도 드네요.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구독자님도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달 말일자로 바쁜 일들이 얼추 마무리 됐습니다. 영원한 안녕은 없기에 새로운 과제를 받아 들었지만 이전의 타임어택에 비하면 기쁜 마음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이제는 정신이 들어서일까요. 전처럼 '앞으로의 삶'에 대한 즐거운 상상도 자주 하는 요즘입니다. '고민'이란 단어를 썼다가 지웠습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들을 두고 좀 더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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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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