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돌아온 오컬트 마니아의 성토

2026.02.06 | 조회 117 |
2
|
조잘조잘의 프로필 이미지

조잘조잘

늘 그래왔듯, 당신 곁의 이야기

좋은 오후입니다, 구독자님. 입춘이 하루 지났는데, 이제야 정말 새해 같은 기분도 드네요.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구독자님도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달 말일자로 바쁜 일들이 얼추 마무리 됐습니다. 영원한 안녕은 없기에 새로운 과제를 받아 들었지만 이전의 타임어택에 비하면 기쁜 마음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이제는 정신이 들어서일까요. 전처럼 '앞으로의 삶'에 대한 즐거운 상상도 자주 하는 요즘입니다. '고민'이란 단어를 썼다가 지웠습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들을 두고 좀 더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고 싶어서요.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댓글 2개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 Jopo의 프로필 이미지

    Jopo

    0
    about 1 month 전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1)
© 2026 조잘조잘

늘 그래왔듯, 당신 곁의 이야기

뉴스레터 문의jojal.official@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