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잘조잘의 프로필 이미지

조잘조잘

jojal.official@gmail.com

늘 그래왔듯, 당신 곁의 이야기

뉴스레터

613

구독자

425

글의 9할이 공부하기 싫다며 우는 소리인 건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2월에 써둔 글을 보내지 못한 채로 보름이 지났고 .. 머쓱하지만 2월에 써둔 글을 그대로 아래에 첨부해서 보냅니다. 비록 미완 글이지만 미완으로 두고

2026.03.16·조회 141·댓글 5

어김없이 돌아온 오컬트 마니아의 성토

좋은 오후입니다, 구독자님. 입춘이 하루 지났는데, 이제야 정말 새해 같은 기분도 드네요.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구독자님도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달 말일자

2026.02.06·조회 139·댓글 2

구독자님께 2026년의 첫 편지를 보냅니다

좋은 오후입니다, 구독자님. 2026년의 시작은 충분히 잘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1월이 다 지나가는 이제서야 인사를 건넵니다. 제 근황을 먼저 털어보자면, 저는 드디어 11

2026.01.24·조회 185·댓글 2

올해의 마지막 편지, 이제 새로운 시작을 곁들인

좋은 오후입니다, 구독자님. 오랜만에 실시간으로 쓰는 편지네요. 어영부영 하다 오늘이 지나가기 전에 꼭 기록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봅니다. 구독자님은 이번 연말

2025.12.31·조회 195

일년의 끝에서 기억에 남는 건 결국 운전이었다니

좋은 아침입니다, 구독자님. 즐거운 12월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다가오는 30대를 어떻게 잘 맞이할 수 있을지보다도 지난 20대를 어떻게 안녕히 보내줄 수 있을지를 고민 중

2025.12.17·조회 160·댓글 2

바쁘디 바쁜 11월이지만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

좋은 저녁입니다, 조잘조잘님. 한 달만에 보내는 편지군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올해는 몇편을 보내지도 않았는데 금세 2025년이 끝나가는 기분입니다. 11월 19일이라니, 믿

2025.11.19·조회 166·댓글 2

이제야 사그라든 여름을 보내며, 미리 떠올리는 겨울

좋은 오후입니다, 구독자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있는 이곳은 언제 부쩍 추워졌습니다. 아직 가을~겨울 옷을 본가에서 가져오지 못해서 얇은 긴팔로만 연명하고 있어서 서글

2025.10.14·조회 184

유달리 매달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2025년, 어느 초보 운전자의 자랑

좋은 아침입니다, 구독자님. 9월은 안녕히 보내셨나요?😊 요즘 보내는 하루들은 어떤가요. 편지 너머에 있는 구독자님은 아마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분이지만 이상하게도 조

2025.10.01·조회 179

서울은 여전히 서울이고 나는 여전히 나야 너는 여전히 너야?

다짜고짜 생뚱맞은 제목에 놀라셨나요. 최근에 본 사진에서 감명을 받아 한번 써먹었습니다. 스팸문자라고 하던데 내용이 되게... 비오는 여름날을 배경으로 한 소설의 첫 시작점 같네요

2025.09.16·조회 4.6K·댓글 2

요즈음의 삶의 방향성에 대하여

최근 제 인생의 화두가 있다면 '방향성'입니다. 불과 2달 전과는 너무 달라진 라이프스타일부터 주변의 관계와 환경들에 취해 살아가는 가운데 적응이라는 단꿈에 젖어 지난 삶 내내 제

2025.08.20·조회 270·댓글 4
© 2026 조잘조잘

늘 그래왔듯, 당신 곁의 이야기

뉴스레터 문의jojal.official@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