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께 2026년의 첫 편지를 보냅니다

2026.01.24 | 조회 161 |
2
|
조잘조잘의 프로필 이미지

조잘조잘

늘 그래왔듯, 당신 곁의 이야기

좋은 오후입니다, 구독자님. 2026년의 시작은 충분히 잘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1월이 다 지나가는 이제서야 인사를 건넵니다. 제 근황을 먼저 털어보자면, 저는 드디어 11월부터 3개월 내내 몰아치던 업무 러쉬에서 벗어났습니다. 말 그대로 '러쉬'였습니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마감에 익숙해지기는 했지만 보통 주마감이나 월마감이었지 이렇게 연마감은 처음이었는데요. 각각의 장단은 있지만, 연마감은 정말 연말에는 숨 쉴 틈도 없이 업무가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더군다나 아무래도 제가 처음 해보는 일들이 몰아치다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끝은 보이더라고요. 아직 완전한 끝은 아니지만 정말 딱 하나만 남겨놓은 상황이고, 1월이 지나면 분명 숨을 고를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댓글 2개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 나무야의 프로필 이미지

    나무야

    0
    about 2 months 전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1)
© 2026 조잘조잘

늘 그래왔듯, 당신 곁의 이야기

뉴스레터 문의jojal.official@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