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솔로

[162번째 연못] 츄의 사이버 사랑 이야기

츄 (CHUU) 정규 1집 [XO, My Cyberlove]

2026.01.16 | 조회 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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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마수리 아이돌연못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케이팝에 고여있는 아이돌연못이 들려주는 케이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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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연못이 162번째로 이야기해 볼 앨범은 츄 (CHUU)의 정규 1집 [XO, My Cyberlove]입니다.


[컴백 탐구] 첫눈이 온 뒤에 만나는 츄의 첫 번째 정규 앨범 ☃️

 작년 한 해 미니 3 [Only cry in the rain]부터 각종 예능,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었던 츄가 드디어 첫 번째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로 돌아왔습니다! 데뷔 3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지난 12월 일부 곡을 선공개했던 두 번째 팬 콘서트 첫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도 성황리에 마치며 더욱 기대를 끌어올렸죠. 특히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 가수인지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메시지와 감정을 담아냈을지, 살펴볼 준비 되셨나요?👀

 


[음악 탐구] 현실과 가상 세계 사이 피어나는 사랑의 신호 📶

츄 - [XO, My Cyberlove] Album Art
츄 - [XO, My Cyberlove] Album Art

 타이틀곡 ‘XO, My Cyberlove’ 빈티지한 80년대 질감과 잔잔하고 미니멀한 구성이 몽환적인 인상을 남기는 누 디스코 리듬의 트랙입니다. 디스코풍 리듬과 절제된 나른한 보컬로 한껏 살려낸 아날로그한 느낌이 인상적인데요. 후반부로 갈수록 쌓이는 코러스와 사운드로 간결한 구성에도 고조감을 더해 지루함을 덜어낸 시도도 엿보이죠. 특히 80년대 누 디스코 계열 음악에서 자주 사용되던 탬버린 계열의 퍼커션을 사이사이 배치한 포인트는 단순하게 반복되는 멜로디를 환기하면서도 그 시절 사운드를 더욱 떠올리게 합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츄의 저음역대 보컬의 매력 또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그룹 이달의 소녀 시절에는 ‘PTT (Paint The Town)’ 같은 곡에서 주로 고음역대를 담당했고, 지난 미니 2집 타이틀곡 Strawberry의 디브릿지 구간에서는 시원한 고음을 선보였었죠. 반면 ‘XO, My Cyberlove’에서는 읊조리는 듯 흘러가는 저음의 벌스로 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강조했습니다. 뒤에 깔리는 공명하는 신스 사운드 은연중에 스며든 사랑이란 감정을 이야기하는 주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신비로운 곡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네요!

 이처럼 색다른 시도는 수록곡에서도 이어졌는데요. ‘Lemoncello’ 통통 튀는 리듬과 가볍게 뛰어다니는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아프로비츠 팝 트랙입니다. 리드미컬한 아프로비츠 리듬을 청아하고 산뜻한 신스 패드로 찍어 레몬처럼 상큼한 느낌을 연출했네요! 유리 표면을 가볍게 두드리는 것 같은 톡톡 튀는 포인트 사운드와 청명한 벨 톤의 신스 리프도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더해주죠.🫧 ‘Teeny Tiny Heart’는 재치 있는 귀여운 랩과 신나는 멜로디의 댄스 팝 장르의 곡인데요. 뉴 잭 스윙 특유의 탄력 있는 드럼의 스윙감과 그루브가 곡 전반의 리듬을 주도하며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리드미컬한 전자 드럼과 베이스 사운드가 경쾌하게 치고 나오는 인트로에 이어 코러스에 쌓이는 관악기 사운드 또한 흥겨움을 끌어올리죠. 옅게 깔리는 스크래치 사운드와 코러스의 시작 부분에 얹히는 반짝이는 신스, 브릿지 전 패닝 효과가 강조된 금속 사운드로 다양해진 무게감 또한 듣는 맛을 돋우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트랙 첫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 (Loving You!)’는 다채로운 사운드 소스와 빠르게 펼쳐지는 타격감 있는 신스가 인상적인 일렉트로팝 장르의 곡인데요. 속도감 있게 튀는 저지 클럽 리듬을 더해 트렌디한 감각을 살리면서도 에너지를 더욱 터트리죠. 칩튠 사운드와 기교 없이 끊어 부르는 창법은 깨끗하고 순수한 감성을 배가하는 듯합니다. 특히 이 곡은 지난 12월 츄의 두 번째 팬 콘서트 명과 같은 제목이자, 공연에서 선공개한 곡이기도 했죠! 사랑에 빠진 감정과 함께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귀여운 가사는 팬에게 건네는 듯한 고마운 마음을 내비치며, 앨범이 전반적으로 다루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츄의 정규 1 [XO, My Cyberlove] 지난 앨범에 이어, 성숙해지고 있는 모습을 사운드와 콘셉트 전반으로 구체화한 앨범입니다. 리얼 세션이 아닌 신스와 텍스처 위주 사운드 디자인과 미니멀한 구성, 일관된 톤을 차가운 질감이 떠오르는 디지털 시대라는 배경에 더해 현실과 가상 세계의 공존 속 사랑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는데요그중 가장 인상적인 점은 레트로한 결과 오늘날의 디지털 사운드의 혼합이었습니다. ‘XO, My Cyberlove’의 누 디스코나 ‘Tenny Tiny Heart’, ‘Hide & Seek’의 뉴 잭 스윙과 힙합 소울, ‘Canary’의 미국식 팝 발라드 넘버 등 전반적으로 80~90년대의 레트로한 장르를 요즘 느낌의 사운드 소스로 풀어내며 현대적인 분위기를 살려냈죠. ‘Heart Tea Bag’ 같은 트랩, ‘Love Potion’ 같은 아프로비츠 장르 또한 다른 트랙과 비슷한 질감으로 유연하게 녹여낸 점도 돋보입니다. 콘셉트적으로는 현실과 가상, 사운드적으로는 복고풍과 모던함으로 대비되는 요소를 이어내는 동시에, 앨범 후반으로 접어들수록 현대스러워지는 트랙 배치도 깔끔한 전개였네요! 이처럼 [XO, My Cyberlove]는 다양한 장르와 전략적인 흐름을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츄의 대중적 이미지 너머, 새로운 확장의 시도가 엿보이는 앨범이었습니다.😎

 


[콘셉트 탐구] 요즘 연인들은 이렇게 시작한대 사랑을 📱📡

 

📟 💙 CYBERLOVE ARCHIVES

츄 - [XO, My Cyberlove] Concept Photo 中
츄 - [XO, My Cyberlove] Concept Photo 中

 현실과 디지털 세상 사이에서의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는 콘셉트인 만큼, 다양한 디지털 형식을 빌린 콘셉트 포토는 눈에 띄는 점이었습니다. 핀터레스트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필터와 텍스트 삽입 형태의 사진부터, 캠코더 화면을 포착한 컷, 한국에서는 80년대부터 활성화된 무선 디지털 호출기 삐삐를 차용한 오브제로 앨범 콘셉트를 이미지 전반에 적극적으로 녹여냈죠.🛜

 또한 가장 먼저 공개된 빨간 털실이 쭉 이어지는 이미지나 삐삐 오브제 내부의 파란 실은 공통적으로 연결을 시각화하는데요.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만들어 보았을 종이컵 전화기가 떠오르기도 하는, 상대방과의 연결을 시도하는 아이템 연출은 기술의 발전과는 별개로 사랑은 언제나 상대에게 닿고자 하는 마음이었음을 시사하는 듯하죠. 아날로그적인 실이라는 소재와 디지털 기기의 융합은 물리적인 접촉과 비물질적인 신호가 공존하는 현대적 사랑의 형태를 드러내는 듯하네요!🫂

 

츄 - [XO, My Cyberlove] Concept Photo 中
츄 - [XO, My Cyberlove] Concept Photo 中

 이뿐만 아니라 플로피디스크 디자인의 수첩, 유튜브의 댓글 창, 핸드폰 사진첩 형태로 편집된 이미지들까지 만나볼 수 있었죠. 이는 사진이나 텍스트가 기록되고 저장되는 기능처럼 사랑이라는 감정이 데이터로 축적되고 공유되는 오늘날의 연애 방식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연결’, ‘접속’, ‘전송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사이버 사랑이라는 콘셉트를 직관적이고 일관적이게 구축했네요!📂

 비주얼적인 대비 또한 현실과 가상,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구분되는 맥락을 강화하는데요. 포근한 털실과 뜨개 의상, 어두운 머리 색깔, 따뜻한 햇살이 아날로그한 현실을 표현하는 반면, 화려하게 빛나는 의상과 금발, 차가운 색감 등은 가상 세계와 상대방의 접속 전까지는 연결될 수 없는 외로움을 그려내는 듯합니다.🥹

 

 사진 중심의 SNS 어플 비리얼 형식을 활용했던 에스파, 메시지 앱의 통화 기능 보이스톡’ UI를 활용했던 보이넥스트도어 등, 티저 이미지를 다양하게 가공하는 방식은 케이팝의 핫한 트렌드 중 하나인데요. 특히 SNS 활동량이 많은 MZ세대의 리스너부터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팬덤까지 많은 대중이 활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포맷을 빌려오는 프로모션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유저의 공통분모를 겨냥하면서도, 독특한 개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미지로 다양한 대중의 관심을 끌어오기 위한 전략인데요. 이를 통해 츄 또한 러블리한 감성을 강조하면서 차별화된 개성을 잘 살려낸 점이 인상적이네요!💓

 

📟 앨범 사양

츄 - [XO, My Cyberlove] Album Details Preview
츄 - [XO, My Cyberlove] Album Details Preview

 콘셉트와 개성을 살리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된 앨범 사양도 놓칠 수 없죠.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사랑이라는 단어처럼 뜨개 재질과 하트 모양 아이템이 눈에 띄는데요. 콘셉추얼 니트 브랜드 미수아바흐브(MISU A BARBE)’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하트 참(키링), 토트백에 달 수 있는 니트 스트랩, 포토 카드를 넣을 수 있는 포토 프레임 니트 참이 구성품으로 포함되었습니다. 모두가 귀여운 키링 하나쯤은 가방에 달고 다니는 요즘, 이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요소인 것 같은데요. 일반 대중뿐만 아니라 뜨개 마니아들의 수집 욕구도 자극할 것 같네요! 현실과 사이버 세상을 포근한 털실과 차갑고 각진 디지털 신호로 풀어낸 콘셉트의 귀여운 연장선이었습니다.🧶

 

📟 ‘XO, My Cyberlove’ MV

츄 - ‘XO, My Cyberlove’ MV 中
츄 - ‘XO, My Cyberlove’ MV 中

 ‘XO, My Cyberlove’ 뮤직비디오는 자신이 AI인지 몰랐던 츄가 인간과 사랑에 빠지며 혼란에 빠지면서도 놓치 못하는 감정을 담아냈습니다. 어느 날 AI인 츄가 도서관에서 본 상대에게 한눈에 반해버리며 이야기는 시작되죠.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지며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데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가는 츄는 이러한 마음을 더욱 전하고 싶어 상대에게 접속을 꾸준히 시도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전송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삐삐를 하늘 높이 들거나, 접속해 주지 않는 상대와 만날 수 없는 마음에 계속 땅을 파는 모습에서 이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직접 건네는 말 대신 화면 너머 메시지에 반응하는 시간이 당연해진 현대의 사랑 방식 디지털 환경의 특징인 지연과 먼 거리에서 생기는 공허한 외로움의 순간을 보여주는 듯하죠.🤖

츄 - ‘XO, My Cyberlove’ MV 中
츄 - ‘XO, My Cyberlove’ MV 中

 그러던 중 츄는 본인이 사람이 아닌 AI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신호가 닿지 않게 되며 혼돈과 슬픔에 빠지죠. 여기서 잠깐, 츄의 외관에서 발견한 특이점이 있으신가요? 바로 흑발과 금발, 두 가지 헤어스타일링이 반복적으로 교차되고 있다는 점인데요. 흑발은 인간, 금발은 AI인 츄의 상태를 표현합니다. AI임을 자각하지 못한 시점에서 츄의 머리는 흑발과 금발을 넘나들고, AI임을 알게 된 순간에서는 금발의 상태가 지속되죠. 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헷갈리는 상황을 그려낸 듯하네요!🌀

츄 - ‘XO, My Cyberlove’ MV 中
츄 - ‘XO, My Cyberlove’ MV 中

 이어지는 장면에서도 츄는 정체성의 혼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데요. 심지어는 본인이 로봇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물에 뛰어들기까지 합니다. 망가질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본인이 사람인지, AI인지 확인하는 순간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어떤 힘이자 용기가 될 수 있는지 표현한 듯하네요! 마지막으로 츄가 홀로 햇빛을 맞으며 서 있는 장면으로 뮤직비디오는 막을 내리는데요. 츄가 사람이 되었는지, 여전히 AI인지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하게 끝나는 엔딩은 여운을 남기며, 가상 세계의 깊은 침투로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진 요즘 시대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현실과 가상 세계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디지털 신호로 이어지는 관계가 만연해진 현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뮤직비디오였네요!💭

 


[스태프 탐구] 빛을 조종하는 포토그래퍼 박현경 📸

 

채영 - [LIL FANTASY], 키키 - ‘BTG’, ‘DANCING ALONE’ Concept Photo 中
채영 - [LIL FANTASY], 키키 - ‘BTG’, ‘DANCING ALONE’ Concept Photo 中

 ‘사이버 사랑이라는 콘셉트답게 츄의 이번 앨범에서는 강한 대비와 또렷한 색감이 눈에 띄는 사진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이미지는 바로 박현경 포토그래퍼의 손에서 탄생했죠. 박현경 작가는 채영의 [LIL FANTASY]와 키키의 ‘BTG’, ‘DANCING ALONE’에서 포토그래퍼로 참여한 적 있는데요. 요즘 트렌드인 빈티지한 카메라의 질감, 밝은 빛과 다양한 색감 그리고 오묘한 각도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특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조명의 방향이나 강도를 유연하게 활용하는 점도 돋보이는데, 이를 활용해 자연광이 들어오는 듯한 장면을 연출한 결과물 또한 많이 볼 수 있죠.☀️

 

츄 - [XO, My Cyberlove] Concept Photo 中
츄 - [XO, My Cyberlove] Concept Photo 中

 이런 특유의 스타일은 [XO, My Cyberlove]을 더욱 매력적이게 만들었습니다. 사랑에 빠질 때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서 나온 표정과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하며 서사의 몰입도를 배가했죠. 이번 앨범에서 많이 들을 수 있었던 80년대풍의 음악과도 잘 어우러지는 빈티지한 노이즈 질감도 눈에 띄는 점이었는데요.🎞️ 여기에 과감한 스트라보가 더해지며 사이버틱한 디지털 감성과 아날로그함을 모두 챙겼네요!

 패션 화보 작업을 주로 진행하는 특징 아래, 생동감 있고 재미있는 앵글 선택과 세심한 텍스처 활용 또한 빛을 발했는데요. 세 번째 이미지의 경우, 거대한 원형 창 앞에서 몸을 V자로 접는 포즈로 시각적인 긴장감과 다양한 방향성을 더했습니다. 특히 소파에 반쯤 누워 V자로 몸을 접은 자세는 어딘가 어색하면서 불안정한 느낌을 주는데요. 이는 AI가 느낄 수 없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된, 균형이 무너진 상황을 암시하는 듯하죠. 또한 창 너머 비치는 풍경을 밝게 처리하여 개성 있는 동작과 빛나는 은색 의상, 보라색과 흰색의 대비되는 색감을 부각했습니다. 그다음 이미지에서는 금속 테이블에 흐릿하게 비친 츄의 얼굴을 긴 머리카락으로 감싸 두 개의 얼굴을 강조했는데요. 이는 마치 AI 츄와 인간 츄, 헷갈리는 두 정체성을 표현한 것 같네요! 이처럼 피사체를 강조하면서도 촬영 소품의 차가운 물성이나 배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점은 디지털 사랑 이야기라는 앨범의 콘셉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츄의 정규 1집 [XO, My Cyberlove]은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다양한 장르와 독특한 콘셉트로 풀어낸 앨범이었습니다. 80년대부터 현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사운드와 많은 이들이 공감할 현시대의 사랑 방식을 꼬집은 스토리로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는데요.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아내고 싶었다는 츄의 포부처럼, 앞으로도 사랑스러운 미소와 음악에 대한 사랑이 변하지 않길 바라며 앞으로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diting by 투명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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