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eomrua@maily.so
시칠리아에서 잠시 머무는 마음들을 보냅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루아네 옹달샘] 망할 이탈리아어.
망할 이탈리아어. Porca Troia. 이탈리아어 욕이다. 심한 욕이라는데 생각보다 자주 들을 수 있다. 그냥 이렇게 한 번 말해보고 싶었다. 어쩌다가 내가 말할 수 있는 세 번
[루아네 옹달샘] 어딜 가든지 마음에 별을 품고 산다면
요가 강사로 지내다가 갑자기 이탈리아로, 피렌체에서 갑자기 또 시칠리아로 왔다. 계속해서 사는 곳이 바뀌고 하는 일이 일정하지 않았다. 불안했고 초조했고 두려웠다. 그런 순간마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