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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에서 잠시 머무는 마음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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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네 옹달샘] 초심(初心)
Beginner's Mind.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새로운 곳에 왔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저번 주부터 호텔 일을 시작했다. 이번 주 내내 호텔 레스토랑 호스티스 친구들을 따라다니면서 호텔 레스토랑
[루아네 옹달샘] 당신의 조금 느린 하루를 위해
지금 이탈리아는 밤 10시가 넘었어요. 지난주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트레이닝을 받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갑자기 움직임이 많아졌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또 새로운 도
[루아네 옹달샘] 항상 춤추는 그녀, 에트나
안녕하세요. 어느새 빠르게 일주일이 지났네요. 점점 여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 서울에서는 어떻게 여름을 나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에트나 화산의 분화 활동 때문에 카타니아
[루아네 옹달샘] 7월 6일 첫 편지
안녕하세요! 뉴스레터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입니다. 시칠리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카타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칠리아 섬 동남쪽에 위치한 도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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