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 드디어 <봉선화 물들이기> 가 출간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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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앤솔로지
현실적으로 먹고 사는 이야기.(+ 시크릿 오디오). 구독자 전용 페이지 입니다. 구독을 진행해주시면 관람 가능합니다.
작가생활 5년만에 '작가컨택'이 왔다.
연차가 쌓이면 작컨을 받는다.. 어떤 사실이 사실인가?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아직도 어떤 것이 진실이고 나는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없다. 오늘은 텀블러에 커피를 부어서 연하게 먹는 것이 아닌, 오리
카르마
억눌린 무의식. 생각해보면 난 처음부터 쉽게 가려고 하는 편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요령을 피우며 쉽게 가려고 해도 충분히 그렇게 했을텐데, 나는 어김없이 늘 힘든 길을 선택했던 것 같다. 이를테면
내가 프로필 사진을 찍은 이유
오디션이란 새로운 기회. 새로운 꿈에 대해서. 허무맹랭한 터무늬 없는 소리 일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치만 내 무의식은 자꾸만 이 꿈을 꾼다.
드디어 끝냈다.
1월 공모전과 1월출간예정인 소설의 교정고.. 1월달에 끝내야 했던 주요 것들이 끝이 났다. <봉선화 물들이기> 2차 교정고가 마지막이길... 1월 17일에 출간예정이다. 지금은 한창 드라마 공모전 제출 날짜인데, 그도 그럴
막다른 골목의 추억
내가 얼마나 타인의 반응에 민감한 사람인지 또다시 알게 된건 동생과 네일을 받으러 갔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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