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에 컷트. 나는 새로운 변화에 겁을 내는 편이다. 계속 기른 머리가 짧아진다는 것. 잘못 잘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빠트릴순 없다. 그치만 언젠가는 잘랐어야하는 일. 머리가 너무 길어서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다. 가슴 아래까지 머리를 길러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의미심장한 일이 되어버렸다.
+식빵이가 두번째 책산에서 배변을 해주었다. 이것만큼 기분이 좋은 게 없다. 강아지 두번째 산책이 끝나면, 나의 하루 일과는 거의 끝나간다.
* 월요일에 컷트. 나는 새로운 변화에 겁을 내는 편이다. 계속 기른 머리가 짧아진다는 것. 잘못 잘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빠트릴순 없다. 그치만 언젠가는 잘랐어야하는 일. 머리가 너무 길어서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다. 가슴 아래까지 머리를 길러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의미심장한 일이 되어버렸다.
+식빵이가 두번째 책산에서 배변을 해주었다. 이것만큼 기분이 좋은 게 없다. 강아지 두번째 산책이 끝나면, 나의 하루 일과는 거의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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