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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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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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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리스트
다음 남자친구.. 나는 아무나 만나지 않기 위해서, 이상형 리스트를 써보기로 했다.
글을 쓸 때 생각보다 중요한 것들
키보드편. 글을 쓰기 전에 해야하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집중을 잘 되게 해주는 것인데, 이 작업을 거치지 않으면 글을 쓰기 힘듭니다. 첫 번째는 양치를 하는 것입니다. 입이 오염되어 있으면
어떤 하루
극악무도한 하루에서 살아가고 싶은 하루
보통의 날 속, 어떤 깨달음
<시크릿을 깨닫다>. 그저 보통의 날이었다. 다른점이 있다면 마음이 괴롭지가 않았던 날. 줄곧 마음이 괴로웠던 이유는 늘 비슷했다. 영상을 만들다보면, 내 마음에 맞지 않는 퀄리티가 나올때가 있다. 컷
지금의 작가인 나를 만들게 해준
수권의 클리어파일과 수십권의 노트들 그리고 수백권의 책. 난 작품을 시작할 때 기본값이 있다. 문방구점에 들려 클리어파일 1개와 예쁜노트를 준비할 것. * * *
쓰고 싶은 글을 모두 잃는다는 것은
'어떤하루' 의 후속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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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Vol.010
〈삼켜도 되는 걸까〉. 🪶 요즘 육교에 올라 도로를 내려다보는게 좋다. 길을 걷는 보행자의 눈높이도 아니고, 차를 모는 운전자의 시선도 아닌, 그보다 조금 높은 어딘가. 탁 트인 대로를 달리는 차들, 작
2화 : 멀지만 가까워질 수 있는 우리
4년 만에 알게 된 것들. #1 내가 혼자 살고 있는 오피스텔은 비슷한 또래의 1인 가구가 대부분이다. 이곳에 산지 4년이 넘었지만, 같은 층이나 다른 층에 살고 있는 입주민들과 대화를 나눠본 적은 단 한번
[나와의 대화] 40. 그들이 준 '사랑'을 잊지 못하는 가슴을 가졌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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