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결제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멤버십 구독과는 별도로 개별 결제 해야 합니다)
"사랑의 하루 ..." 뉴스레터 열람하기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물건의 기억
물건이 주는 애착감에 대한 상실감 이야기. 나는 정말 친한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자고 갔을 때, 내가 가장 아끼던 가방을 훔쳤다는 사실을 알게된 적이 있다. 그친구는 그 가방을 훔치고 며칠 뒤 뻔뻔하게 학교에 매고왔었다. 내
아무래도 한무무와 이별을 해야할 것 같다..
얼리어댑터의 생존기+클래스101오픈시크릿오디오. 여러분 오늘의 글은 저의 창작생활 8할을 채워준 '한성무접점무선' 키보드와 이별을 해야할 것 같은 글입니다. 줄여서 제 키보드 이름은 한무무 입니다. 모든 건 저의 불찰에서 일어났
편지💌 (읽어보시오)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께 편지를 보내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요. 제 메일링서비스를 구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주 사사롭고 깊은 이야기들은 무료로 공개하기가
일기 | 2024 05 02 목요일
쓸땐 쓰더라도 아낄땐 아끼자. 지금은 한가로이 출판사에 송부해야할 원고를 쓰고 있다. 한글파일이 제법 무거워졌다. 잘 안 열리기도 하고, 인쇄를 할 때 자주 멈추는 편이다... 지난달 카페를 너무 자주 이용해서
나는 언제 어른이 되었는가.
오늘(8월1일) 아영언니와 우체국을 갔을 때 한 아이를 보았다. 문득 나를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전의 나도 저렇게 어린 모습이었을까? 나는 언제 어른이 되었나? 그런 생각에
초여름2
컷트의 결과는???. * 월요일에 컷트. 나는 새로운 변화에 겁을 내는 편이다. 계속 기른 머리가 짧아진다는 것. 잘못 잘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빠트릴순 없다. 그치만 언젠가는 잘랐어야하는 일. 머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뉴스레터 문의sis988@naver.com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