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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024 07 05-
1. 출간일이 잡혔다. 7월 10일이다. 표지가 너무 예쁘게 제작되어서 더 구미를 당기는 것도 있을 것도 같고. 기대가 된다. 작년부터 쓴 소설인데 9개월이 걸린 것 같다. 다른
한 우물을 파는 것
적어도 어떤 일을 할 땐 10년은 해봐야한다.. 반도 오지 않았다. 나는 아직 웹소설 작가가 된지 4년차가 되었다. 내년이 되면 5년이 되는데, 아직 반도 오지 않았다는 것. 여기서 다른 일을 하게 되면, 한 우물을 파고 있다가
나와 남친(전)의 관계는
어떤 관계라고 정의 할 수 있을까? 나에게는 남친인데, 남친이 아닌 남친이 있다. 어쩔때는 전남편 같기도 하다. 이사람과 나의 관계를 명확히 할 수있는 어떠한 단어하나 그 명사하나
인생은 큐브다
언젠간 반드시 이루어진다. 메일리씨에게 취소선 기능을 추가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드디어 취소선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제 쓸데없는 혼잣말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이상형 리스트
다음 남자친구.. 나는 아무나 만나지 않기 위해서, 이상형 리스트를 써보기로 했다.
어제 나를 울렸던 건 관절통이 아니었다.
단돈 100원이면 보실 수 있어요!. 1. 어젯밤 11시에 갑자기 온몸엣 고통이 밀려와 나는 남몰래 울었다. 오른쪽 팔과 손목 손가락의 마디마디가 아팠고, 속은 꽉막혀서 몸에 독이 있는 것처럼 고통스러웠다. 그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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