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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및 기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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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1981 — 채권이 14%를 주자, 주식을 살 이유가 흔들렸다
1981년 시대상황 1980 → 1981 인플레이션(CPI 연간) 13.5% → 약 10.3% 볼커의 긴축이 물가를 꺾기 시작 장기국채(과세) 수익률 약 12%대 → 16% 초과(
버크셔 해서웨이 1980 — 이익의 절반은 물 밑에 있다
1980년 시대상황 1979 → 1980 인플레이션(CPI 연간) 11.3% → 13.5% (전후 최고 수준) 정점 통화정책·프라임레이트 볼커의 충격요법 — 프라임레이트가 봄 ~2
버크셔 해서웨이 1979 — 완벽한 헐값이, 실수였다
1979년 시대상황 1978 → 1979 인플레이션(CPI) 7.6% → 11.3% (12월 전년비 약 9% → 13.3%, 1946년 이후 최고) 급등 통화정책 볼커, 1979년
버크셔 해서웨이 1978 — 보고되지 않아도, 그 이익은 실재한다
1978년 시대상황 1977 → 1978 인플레이션(CPI) 약 7.6% (연말 9%대로 가속) 오름 장기국채 수익률(10년물) 약 7%대 → 약 9% 기회비용 바닥이 한 뼘 상승
버크셔 해서웨이 1977 — 주가가 아닌 사업의 관점으로 봐야한다.
1977년, 미국의 대부분 기업들은 기록적인 이익을 앞세워 주당 순이익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였다. 버핏은 이를 경계하며, 주식을 사업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이후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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