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명왕성의 프로필 이미지

가출한 명왕성

missing.pluto@maily.so

그를 떠오르게 하는 것들 (특히 사랑 타령하는 노래들)

뉴스레터

10

구독자

4

iCloud

'I Like Me Better' Lauv. 나는 멜로디가 별로라 노래에 흥미를 잃었다가도 가사가 좋으면 그 노래와 사랑에 빠지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감정이 담긴 가사가 가끔 내 마음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순간이 주는 카

2024.02.21·조회 311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밤새' 615. 비록 네가 좋아하는 시인은 될 수 없었지만, 네가 좋아하던 시인의 말을 이제는 이해한다.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비록 네가 좋아하는 시인은 될 수 없었지만>

2024.01.17·인디음악·조회 1.07K·댓글 1

네가 아닌 사람에게 널 원하고

'어떻게 지내' 오반(OVAN). 어떻게 지내 식상한 말이 내 가사가 될 줄 몰랐어 얼마 안됐네 지나온 날이

2024.01.03·인디음악·조회 775

고작 한 뼘짜리 추억을 잊는 게 참 쉽지 않아

'에잇' IU . 오늘의 노래는 내가 아이유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 가사가 정말 좋다.

2023.12.27·조회 589

왜 아직도 사랑에 대한 로망이 있냐는 질문에

'한시 오분' 검정치마. 얼마전에 발견한 사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의 모든 공통점은

2023.12.18·조회 1.16K

그를 사랑한 것이 아니고, 그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사랑한 것이다.

(500) Days of Summer : 500일의 썸머. 첫사랑이 아름다운 이유는 첫사랑의 그가 아름다웠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첫사랑의 시절엔 솔직하지만 서투른 청춘이 있었고

2023.12.06·조회 656
© 2026 가출한 명왕성

그를 떠오르게 하는 것들 (특히 사랑 타령하는 노래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