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단순히 최신의 정보를 큐레이션하여 발송해주는 서비스는 많지만, 고급진 인사이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없다고 판단한 결과물입니다. 구르고 구른, '집요한 마케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엿볼 수 있게 됩니다. 서점에 있는 책에서는 만나기 힘든 내용입니다. 술자리에서나 풀 내용이지요. 유료 멤버십 레터로, 주 2회 발송됩니다. 월 멤버십 금액은 6900원입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Moist Notes
집요한 마케터들의 기록. @moist_mlab https://blog.naver.com/moistmarketer/222726304393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모임을 두 부류로 나눠볼까.
결제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멤버십 구독과는 별도로 개별 결제 해야 합니다)
"'모임'을 두..." 뉴스레터 열람하기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중요) 상황을 명명할 수 있어야, 해결할 수 있다.
Moist Notes. 내가 맨 처음, '크몽 전자책' 섹션에 접속했을 때. 보물 상자를 열어본 것처럼 가슴이 뛰었던 기억이 난다. 수많은 '노하우'가 판매되고 있었고, 놀랍게도 대부분의 전자책은 만점에
혼자 해야만 하는 사람 l 패션 1인 기업과 생존형 1인 기업
Moist Notes. "연대 애들은 다 그렇더라. 씨발 싸가지가 없어." 라는 말에 흠칫한 이유는, 불과 몇 달 전... 내가 서울대생들을 대상으로 정확히 같은 말을 뱉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당시
숨어지내는 삶 l 가장 편할 것 같은 직업이었는데
Moist Notes. 검색이 잘 되지 않는, 심지어 '촉촉한마케터'라고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이들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키워드는 '감정 소모 없이 일하는 직업'과 관련되어 있다.
비즈니스 : what에 대한 이야기 l 무언가 '그려지는 분야'
Moist Notes. 나만 빼고, 무언가 보이는 것 같았다. 소외감도 들었고, 알게모르게 주눅이 들었던 것 같기도 하다. 주눅이 든 나를 은근히 무시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것에 대해 불평 한 마디 할
(중요) AI 티가 나도 되는 분야 l '글의 작가성', 촉마와 대척점
Moist Notes. 지금 읽고 계신, Moist Notes는 AI로 작성되지 않습니다. 물론 오타 검수와 같은 작업들은 AI를 시키지만 - 글을 써 내려가는건 제 몫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활동을 사
AI 활용 사례 l 거시적인 시각과, 책임으로부터의 자유
Moist Notes. 안녕하세요. 촉촉한 마케터입니다. Moist Notes, 개편 이후의 첫 레터인데요. 공지했던 것처럼, '기발한 AI 활용 사례'를 매주 하나씩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에 제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다른 뉴스레터의 글이에요.
AI시대의 회사는 '개인집단'
마이크로 회사의 범람. 안녕하세요. 돌아온 수요일의 이종철, 수종철입니다. 머리가 깨질 것 같지만 참고 뉴스레터를 씁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회사'의 형태는 앞으로 유지
망하는 독서모임의 3가지 특징
읽는 시간: 4분. <회사 밖 나를 위한 브랜딩 법칙 NAME>을 출간하고 전국을 돌며 브랜딩 강의를 했다. 서울, 청주, 대구, 부산까지. 준비된 강의가 끝나면 의례 그렇듯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객원노트] 도움이 필요한 상태라면 당근을 흔들어 주세요
흔한 IT 노동자의 조난과 생존 기록. 오랫동안 판교 IT 노동자로 일하면서, 무서울 정도로 수준 높은 결과물을 선보이는 재능 보유자들을 여럿 만났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의 수준에는 닿을 수 없었기에 저는 한동안
글쓰기를 계속 할 수 있을까 2
아니, 짜증이난다. 화가난다. 아쉽고 슬프다고 이전 글을 마무리했다. 그런데 발행 하자마자 짜증이 확 끌어올랐다. 하루종일도 거뜬히 쓸 수 있는데, 왜 나는 한시간만에 부랴부랴 마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