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대판 싸우고 난 뒤, "넌 참 편하겠다."라는 카톡을 신경질적으로 보내놓고. 머리나 식힐겸 밀리의서재 - 소설 탭을 눌렀다. '정해연' 작가님의 '홍학의 자리'라는 책이 눈에 띄더라. 무슨 내용일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사람들이 재밌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면, 나도 흐름에 편승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에 눌러 들어갔다.
맨 처음 본 댓글. "저는 처음엔, 책에 오타가 난 줄 알았어요."
친구와 대판 싸우고 난 뒤, "넌 참 편하겠다."라는 카톡을 신경질적으로 보내놓고. 머리나 식힐겸 밀리의서재 - 소설 탭을 눌렀다. '정해연' 작가님의 '홍학의 자리'라는 책이 눈에 띄더라. 무슨 내용일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사람들이 재밌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면, 나도 흐름에 편승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에 눌러 들어갔다.
맨 처음 본 댓글. "저는 처음엔, 책에 오타가 난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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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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