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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 뉴스레터
뉴스레터
글_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나?
그런 네이먼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떠올렸다. 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던가?. “Not quite my tempo!”(템포가 안 맞잖아!) 영화 위플래쉬의 첫 연습 장면. 반복되는 드럼 소리, 이어지는 정적, 그리고 무언가가 던져지는 소리. 지휘자인 플래처는
작은_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강한 이유
작은 것만 바라는 건 하찮나요?. 세상에 작고 소소한 것만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많은 돈과 높은 직위를 준다면, 독자는 어떨 것 같은가? 필자는 작은 것을 좋아한다. 대기업보다 스타트업을 선호하고, 프랜차이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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