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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 뉴스레터
뉴스레터
To_사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갑작스럽게 떠났다 한 달 반 만에 돌아오니, 송구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갑작스럽게 떠났다 한 달 반 만에 돌아오니, 송구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지금이라도 이 편지를 남길까 망설이다가, 어느새 한 달이 지나버렸다. 그동안 ‘겨르로이’가 멈춰 있던 시간
주말_아름답고 잔잔한 힐링 영화 추천 4
무기력하고, 침대 밖으로 나가고 싶지는 않지만, 공허한 마음은 달래고 싶은 그런 날. 기다려지는 주말이 있다면, 그렇지 않은 주말도 있다. 무기력하고, 침대 밖으로 나가고 싶지는 않지만, 공허한 마음은 달래고 싶은 그런 날.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도 내 마음을 풍요롭
인생 터닝포인트_평범했던 우리가 특별해진 순간들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생각해 보면 딱 두 번의 터닝포인트가 있었다.. 살아갈 삶이 많이 남아있음에 앞으로 어떤 터닝포인트가 올지 참으로 궁금해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유년 시절 내가 꿈꿔왔던 20대 후반의 삶과 현실의 나는 전혀 다르니 말이다.
기록_에 미친 프리랜서의 다이어리 노트 장바구니 목록
Finger paper, M2-Systems™, Things To Do Today, Craft diary. 종이의 질감, 넘기는 소리, 펜촉이 스칠 때 사각거리는 소리는 묘한 생명감이 느껴진다. 핸드폰이나 컴퓨터 에 글자를 써 내려 갈 때는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지만, 종이에 글자를
유서_요즘 MZ들은 유서를 쓴다던데?
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삶을 되돌아보며 성찰할 수 있다.. 죽음은 늘 생각하기 두렵고, 입 밖으로 꺼내는 것조차 꺼려지는 단어였다. 하지만 요즘 들어 죽음을 마주하는 것들을 종종 접하곤 한다. 특히 젊은 20대의 미리 쓰는 유서가 인상 깊
일_사무실을 벗어날 수 있다면 어떤 곳에서 일해볼까?
만약 회사에서 ‘다음 주는 사무실 공사로 인해 다들 자율근무 주간으로 지정합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다면 어디서 일해 보고 싶은가?. 만약 회사에서 ‘다음 주는 사무실 공사로 인해 다들 자율근무 주간으로 지정합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다면 어디서 일해 보고 싶은가?
독립출판, 대형서점이 놓치고 있는 것들
독립출판은 단순히 글과 종이책에 국한되지 않는다. 오히려 대형서점보다 더 다채롭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다.. 작년, 부산 워케이션에서 무인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분을 만났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립출판이 결국 아이디어 싸움이라는 것을 느꼈다. 독립출판이란 대형 출판사나 유통...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나는 무엇을 시작해 보고 싶은가
콘텐츠 마케터에서 콘텐츠 에디터로 새로 시작하는 중. 프리랜서로 살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나는 앞으로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 필자에게 그 순간은 생각보다 빨리 자주 찾아왔다. 일이 없으니 하루는 길고
옛향수_동묘, 여전히 우리 마음 깊은 곳의 향수를 건드리다
사람들의 온기와 손때가 묻은 옛 물건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이곳. 사람들의 온기와 손때가 묻은 옛 물건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이곳. 빈티지샵, 구제시장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나이 불문, 국적 불문하고 평일에도 북적이고 있다. 빈티지 취향은
취향_저격 여름추천 단편영화 3
침대에 누워 잠들기 15분 전, 짧게 즐기기 좋은 미감 영화. 무더운 더위에 잠깐이라도 집 밖을 나가기 두려운 주말, 독자는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필자는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고, 침대에 누워 부들부들한 얇은 이불을 덮고 있다. OTT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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