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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 뉴스레터
뉴스레터
인생 터닝포인트_평범했던 우리가 특별해진 순간들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생각해 보면 딱 두 번의 터닝포인트가 있었다.. 살아갈 삶이 많이 남아있음에 앞으로 어떤 터닝포인트가 올지 참으로 궁금해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유년 시절 내가 꿈꿔왔던 20대 후반의 삶과 현실의 나는 전혀 다르니 말이다.
유서_요즘 MZ들은 유서를 쓴다던데?
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삶을 되돌아보며 성찰할 수 있다.. 죽음은 늘 생각하기 두렵고, 입 밖으로 꺼내는 것조차 꺼려지는 단어였다. 하지만 요즘 들어 죽음을 마주하는 것들을 종종 접하곤 한다. 특히 젊은 20대의 미리 쓰는 유서가 인상 깊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나는 무엇을 시작해 보고 싶은가
콘텐츠 마케터에서 콘텐츠 에디터로 새로 시작하는 중. 프리랜서로 살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나는 앞으로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 필자에게 그 순간은 생각보다 빨리 자주 찾아왔다. 일이 없으니 하루는 길고
글_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나?
그런 네이먼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떠올렸다. 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던가?. “Not quite my tempo!”(템포가 안 맞잖아!) 영화 위플래쉬의 첫 연습 장면. 반복되는 드럼 소리, 이어지는 정적, 그리고 무언가가 던져지는 소리. 지휘자인 플래처는
추구미_나의 인생 추구미는?
내가 바라는 어른은 어떤 사람인고, 그 간격은 얼마나 좁혀지고 있는가. 40~50대 중년의 나는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가. 최근 다양한 직군의 선배와 멘토들을 만났다. 누군가는 업계에서 오랫동안 버틴 실무자였고, 누군가는 자유롭게 다양한 도전을 해본
혼자_있는 시간을 성장의 시간으로 바꾸는 법
혼자 있는 연습은 처음엔 낯설지만, 익숙해질수록 내면은 단단해진다.. 혼자 있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막상 혼자 있는 시간이 주어지면 괜히 불편하거나, 무언가 유의미한 일을 꼭 해야 할 것 같아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은 잘만
퇴사_잘 다니던 스타트업을 퇴사한 이유
비전공 마케터의 꿈을 이뤄진 첫 회사. 여행을 좋아하는 필자에게 여행 스타트업은 완벽했다.. 이번 주 단어는 ‘퇴사’다. 필자의 인생에서 꽤나 큰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었던 주제였기에 한 번쯤 깊이 있게 다뤄보고 싶었다. 겨르로이 뉴스레터를 꾸준하게 함께해 주는 독자에게 힘입
행복_한 순간을 잘 발견하는 사람이 인생을 잘 즐긴다
복하지 않은 순간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그 순간부터 우리는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준비가 된 것이다..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너무 추상적이고 이상적인 이야기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사람마다 원하는 삶의 방향은 다르겠지만, 필자가 바라는 삶은 ‘행복한 삶’이다. 그러나...
페르소나_나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유
요즘 사회는 자신을 분명하고 매력적으로 정의하길 요구한다. 하지만.... “나는 [ ] 사람입니다.” 이 문장을 당신은 쉽게 채울 수 있는가? 요즘 사회는 자신을 분명하고 매력적으로 정의하길 요구한다. 소개팅에서도, 면접에서도, 자기소개서에서도 마찬가지
성장_을 위한 하루 딱 20분 활용법
내 안에 톱니바퀴를 계속해서 돌리는 힘. 성장이 거창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 힘을 주지 않아도, 꾸준히 쌓이면 그게 곧 나다워지는 방향이 된다. 그러나 한때 필자에게 성장은 생존이었고, 삶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처럼 느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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