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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 뉴스레터
뉴스레터
글_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나?
그런 네이먼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떠올렸다. 나는 이토록 하나에 미쳐본 적이 있었던가?. “Not quite my tempo!”(템포가 안 맞잖아!) 영화 위플래쉬의 첫 연습 장면. 반복되는 드럼 소리, 이어지는 정적, 그리고 무언가가 던져지는 소리. 지휘자인 플래처는
2024_연말 연초 회고 체크리스트 & 계획
3단계 체크리스트와 계획표로 돌아보기. 2024년 독자는 어떤 한 해를 보냈는가? 누군가에게는 자유로운 긴 휴식기, 누군가에게는 심한 성장통을 겪은 성장기일 수 있는 지난 1년, 독자는 어떤 모습으로 시간을 보냈을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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