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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향수_동묘, 여전히 우리 마음 깊은 곳의 향수를 건드리다
사람들의 온기와 손때가 묻은 옛 물건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이곳. 사람들의 온기와 손때가 묻은 옛 물건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이곳. 빈티지샵, 구제시장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나이 불문, 국적 불문하고 평일에도 북적이고 있다. 빈티지 취향은
시선_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것들
길을 걸을 때 독자의 시선은 어디에 머무는가? . 길을 걸을 때 독자의 시선은 어디에 머무는가? 핸드폰 속인가, 아니면 세상 속인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은 핸드폰에 고정되어 있다.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에 서 있을 때, 사람들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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