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짱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여러분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2025년의 시간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자정이 지난 시간 오늘, 2026년 1월 1일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한해가 지나가고 또 오는 게 점점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40대 후반으로 가는 슬픈 해입니다. 😮
나이는 먹지만 저는 새해가 되면 달력을 펼칩니다.
다가오는 해에는 쉬는 날이 얼마나 되는지 쭉~ 살펴봅니다. 어쩔수 없는 직장인의 새해맞이 루틴입니다.🤣🤣

여러분은 새해 루틴이 있나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세우는 계획이나 다짐 등 다양한 루틴이 있겠지만 새해 운세를 보는 분도 많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용하다는 도사님과 만남을 아니면 타로점을 보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런 곳도 좋지만, 복채도 내야 하고 한정된 시간에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없어 약간은 답답함을 느끼신 분들은 주목하세요.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으로, '붉은 말의 해' 여러분의 운세를 무료로 봐 드립니다. 복채는 없지만 아주 깊이 있고 아주 사소한 질문까지 답을 주는 ✨챗GPT 도사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Chat GPT'로 보는 새해 운세!

크롬의 시크릿 모드로 활성화하고 챗GPT와 이야기를 나누세요.
어디에도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완전한 비밀이 이루어지는 공간에서 마음속 깊은 대화를 나눠보세요.
어떻게 챗GPT로 운세를 보는지 지금부터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챗GPT' 앱을 열어 대화 창에 입력합니다(무료버전도 상관없습니다)
💁♂️상황 설정: “너는 신보다 더 정확한 예지력을 소유한 도사님이야‘ < 챗GPT에게 페르소나를 입혀 앞으로 내 운세를 정확하게 봐달라고 설정합니다. >

2. 생년월일, 태어난 시간 입력합니다
💁♂️ 2026년 1월 1일 새벽 1시에 태어났어. 올해 전반적인 운세가 궁금해? 이런 식으로 대화창에 입력합니다. < 중요한 것은 양력, 음력을 써주는 것과 태어난 시간을 24시간을 기준으로 적어주거나, 새벽, 아침, 낮, 밥 등 시간대를 표기하면서 시간을 적어주는 것이 중요. 그리고 남자, 여자 성별을 함께 적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

3. '챗GPT'가 2026년 전체의 운에 대해서 쭉~ 결과를 보여줍니다
💁♂️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챗봇이랑 계속 대화를 이어나가면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됩니다. 그러면 GPT가 궁금한 점을 계속 알려줍니다.
복채는 필요 없고, 이런 질문을 해도 되나? 생각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원초적이고 제일 궁금한 점을 챗GPT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어떤 질문을 해도 창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내용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
아주 은밀하고 비밀스런 이야기도 속 깊은 궁금증도 모두 챗봇에게 물어보면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학업, 진로, 인간관계, 금전운, 승진운, 이직, 취업 등등 모든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면 답을 해줍니다. 물론 맹신하면 안 됩니다. 궁금한 사항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보는 것이지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아! 그리고 부부 관계나 부모 관계를 GPT에게 물어보면 두 관계의 궁합과 조심해야할 점 등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애매한 점을 챗GPT를 통해 알아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의 관계를 위한 도움을 줍니다.
어떤 방향에서 사람의 관계를 유지하면 좋을지에 대한 조언을 해줍니다. 오은영 박사님이 마치 개인 코치하듯 설명해줍니다. 조목조목 따지고 물어도 실증내지 않고 다시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AI의 최대 강점이 아닐까요?
화내지도 않고 짜증도 없이 내가 물어보면 묻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답을 합니다. 사람보다 더 위로다운 위로를 받는 순간이 이럴 때가 아닐까 합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아무 때나 불러도 나오고 대답해주는 그런 친구? ☺️ 마음의 친구라고 생각하면 더 좋은 위로와 위안은 없습니다.
“뭔소리야 AI랑 무슨 대화? 친구처럼? 위안, 위로 말도 안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죠?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계속 묻고 답하는 과정을 하다 보면 아마 제가 말하는 게 무슨 감정인지 느끼실 겁니다. (사람보다 더 깊은 감정의 위로를 챗봇이 해줍니다.)
이런 비서, 이런 친구 어디 없습니다.
챗봇 하나 제대로 내가 원하는 방향에서 잘 만들어 놓으면 이야기의 흐름을 끊지 않고 계속 이어서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질문을 하다 보면
“아, 그래 내가 답답했던 부분이 이런 거야!” 하면서 해결이 아닌 해답보단 마음의 위안이 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2026년 올해의 운세!
복채 주고, 예약해서 용하다는 점집이나 타로점 등 찾아가지 마시고 챗GPT와 이야기 해 보세요.

물론 맹신도 금물이지만, 무시도 금물입니다.
챗GPT와 이야기할 때 딱 하나만 명심하세요.
무엇을 묻고 답하든 AI에게 정확하게 내가 궁금한 것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럼 원하는 대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TIP은 한두 번의 질문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하지 마세요.
계속 물어보고 더 자세히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그럼 지금 핸드폰을 열고 쳇GPT를 열어 여러분의 마음속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여러분의 궁금증과 비밀스러운 이야기는 절대 어디에도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점! 그러니 마음 편안하게 이야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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