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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N CH_ART와 함께하는 분들에게 나누고 싶은 여러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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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 전성시대
어느 날 저녁, 식사를 마치고 와이프가 대전에 있는 언니와 통화를 할 때였습다. 와이프는 일하면서 통화를 하고 있었고 이어폰을 착용했다 뺐다를 반복했습니다. 통화가 끝나고 난 뒤
불협화음이 삶의 리듬이 될 때
고전문학 <그리스인 조르바>, 영화 <스윙걸즈>를 통해 바라본 삶이란 무엇인가?.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을 매일 마주하는 것만큼 심심한 것은 없을 겁니다. 내 삶이 심심하다 못해 한심하게 느껴진다면, 그건 당신이 당신 삶을 방치했기 때문입니다. 기대가 없는 하루,
당신의 서랍 속, 잊혀진 안부를 묻는 세 편의 영화
가장 소중한 것은 아주 사소한 곳에 있다. 안녕하세요. 열짱입니다. 갑자기 일어난 교통사고에 병실에 누워 시간을 보내다 책도 보고 영화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본 영화 세 편은 가족을 주제로 다른 상황을
어디까지가 월급 값인가?
매달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달콤하지만, 그 숫자를 만들어내기 위해 우리가 지불하는 비용은 결코 명쾌하지 않습니다. 9to6의 근무시간 외 출퇴근 시간을 더해보면 하루에 10시간 이
"You Failed”는 실패가 아닌 ‘한 판 하라는 뜻’
우리의 삶에서 가장 마주하기 싫은 단어를 꼽으라면, 아마도 '실패(Failure)'라는 두 글자일 것입니다. 실패는 우리의 자존감을 짓누르고 그동안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는
당신은 독립을 하셨나요? 자립을 하셨나요?
15년 전 서울에 상경했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30년을 대전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살다가 이직으로 서울을 오게 되었던 그날, 5평 남짓한 그 공간은 단순히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이었
AI는 '공포 영화'가 아닙니다, 당신이 주인공이 되는 '판타지 영화'입니다
안녕하세요. 열짱입니다. 다들 2026년 새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I가 알려주는 올해의 운세는 어떻게 한번 해 보셨나요? 2
2026년 병오년 새해 운세, Chat GPT에 무엇이든 물어보살!
안녕하세요. 열짱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여러분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2025년의 시간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자정이 지난 시간 오늘, 2026
지속 가능한 글쓰기에 대한 생각
2025년 2월 6일, N CH_ART 러브레터가 처음으로 발행되었습니다. 처음 발행된 글부터 올해 마지막이 될 45번째 뉴스레터. 여러분에게 보내는 편지에 어떤 생각을 나누면 좋
되는 일이 없는 사람 필독서
행운을 만드는 방법. 하는 일마다 잘 안 되는 사람. 무엇을 해도 잘 안 되는 사람.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재수가 없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이 글을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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