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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책 한 권을 만드는 노르웨이숲 대표의 고민과 질문들
뉴스레터
소심한 출판사 대표, 독자에게 말 걸기
도서전 참여기 . 안녕하세요. 노르웨이숲 대표 캔디입니다. (만화 <캔디캔디>를 너무 좋아해서, 어렸을 적부터 '캔디'라는 닉네임으로 많이 불려왔답니다.^^;; 앞으로는 편하게 캔디라고 불러주세요.
2026 노르웨이숲 상반기 결산
무슨 일이 있었나? . 안녕하세요. 노르웨이숲 김정희입니다. 모두들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어느덧 2026년 6월 마지막 주네요. 으악, 이렇게 더운 여름 가고 가을 맞이하면 한 해가 훅 가버리는데요. ㅜ
제목 짓기의 어려움
베스트셀러 출판인의 제목 짓는 기술 . 책을 만드는 과정 중 힘든 고비, 제목 짓기 책을 만드는 과정 중에 몇 가지 힘든 고비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제목 짓기인 거 같아요. 제목 잘 지어서 책이 흥하기도 하고 제목이
저자에게 제안, 어디까지 해봤니?
최근에 몇 건의 제안서를 썼습니다. 제가 함께 일하고 싶은 예비 저자 님에게요. 누가 어떤 내용을 썼는지에 따라 예상 판매 부수를 가늠해볼 수 있는 것이 책이기 때문에, 누가 어떤
뉴스레터를 시작하며
<책의 속사정>이 나오기까지의 고민들 . 안녕하세요. 노르웨이숲 출판사 대표 김정희입니다. 첫 번째 편지를 씁니다. 먼저 이 편지를 읽겠다고 마음 먹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 <책의 속사정>이라는 뉴스레터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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