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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지식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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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뽑고 싶고, 청년은 가기 싫은 '지방 이전'의 잔인한 현실
정부와 기업의 악수는 완벽했다. 빠진 건 당사자인 청년의 동의뿐이다..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2월 4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기업 총수 간담회 이후, 뉴스 헤드라인이 일제히 같은 숫자를 내걸었어요. 5만 1,600명 신규 채용. 삼성, SK, 현
언어가 타락하면 생각도 타락한다 — 오웰이 1946년에 보낸 경고
명쾌한 언어는 명쾌한 사고의 결과가 아니라, 명쾌한 사고의 조건이에요.. 들어가며 "국민정서에 맞지 않습니다."
MAU의 시대의 종말, MRR도 이제 못 믿는다?
AI 기업이 자랑하는 '연 매출'은 이번 달 매출에 12를 곱한 숫자일 뿐이에요.. 이 글은 모든 SaaS에 대한 일반론이 아니라, AI 추론 비용이 제품 원가와 마진에 직접 반영되는 AI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한 문제제기입니다.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저널리즘을 데이터로 측정하면 생기는 일
베조스가 워싱턴포스트에 이식한 건 구조조정이 아니라, 아마존의 운영 철학이에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3월 13일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어요. 제프 베조스가 워싱턴 D.C. 자택에 워싱턴포스트 간부들을 초대한 거예요. 커피 스테이션 옆에는 워터게이트
입에 테이프를 붙이면 정말 잘 잘까요?
2억 뷰의 바이럴 vs 213명의 피험자 — 마우스 테이핑의 과학적 근거를 추적합니다.. 들어가며 구독자님, 혹시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자는 영상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마우스 테이핑(Mouth Taping)'이라고 불리는 이 트렌
2,500억 달러를 쏟아부었는데, 왜 경제 지표에는 안 보일까?
AI의 기술적 능력과 경제적 효과는 서로 다른 시간표 위에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스왈드의 지식토킹입니다.
5년 만에 5배 폭증, 성인 ADHD는 당신의 뇌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예요
과거의 진단 기준으로 '어텐션 이코노미' 시대의 사람을 평가하면,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금 이 뉴스레터를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는다고요?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진짜 위험은 해고가 아니라, 조용히 좁아지고 있는 입구예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이틀 전 흥미로운 보고서가 하나 나왔어요. AI를 만드는 회사가 "우리 기술이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직접 측정하겠다고 나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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