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cilsharpener@maily.so
콩깍지 안 씌는 사람이 낯선 현실에 들어가 살아보는 기록입니다. 시즌 1은 8, 9월 매주 월요일 발송해요.
뉴스레터
구독자
부록 1.6화: 넌 어디든 나를 따라다니지
그리스 시골 마을에 머무른 지 일주일이 지나간다. 해수욕장 끝에서 끝까지 걷는데 10분이면 충분한 곳이다. 10분짜리 해수욕장 건너편에 식당 6개와 작은 편의점 하나밖에 없다. 7
부록 1.5화: 소문은 실제보다 크게 온다
오전 6시 34분에 온 문자를 받자마자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스는 오전 7시 30분, 한국은 오후 13시 30분이었다. 숙소는 괜찮아? 네가 보내준 주소 들어가서 보니까…
부록 1.4화: 미친 인간들의 소란
보름달이 뜨는 날, 해 질 녘에 워크숍이 열렸다. 공동체 사람들 모두 참석하는 줄 알고 가겠다고 했다. 현관문 앞에 모인 사람들은 이곳에 온 지 3일밖에 안 된 3명(나 포함)뿐이
부록 1.3화: 정원을 돌보는 방법
요가 공동체에서 토론이 벌어졌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말에 누군가 반박을 한 뒤였다. 그는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에게까지 친절하고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없다
부록 1.2화: 요가 공동체를 구성하는 것
02. 요가 공동체를 구성하는 것.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부록 1.1화: Run, Jump and Comeback
달려, 뛰어, 그리고 돌아와..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부록 1. 〈설명하지 않고 떠나기: 유럽에서 보낸 여름〉 예고편
흔쾌히 자신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매주 소소하게 작성한 편지입니다.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