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자, 근황

그 죄와 그 업 때문에 지금 살아있습니다

2022.10.15 | 조회 1.76K |
3
|
1월의 여수
1월의 여수

못 살겠습니다
(실은 이만하면 잘 살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원한다면, 죽여주십시오.

생각해보면, 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게 내 죄이며 내 업입니다.
그 죄와 그 업 때문에 지금 살아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잘 살아 있습니다.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너는 무슨 색깔로 사랑을 꿈꾸었을까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3개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 제자의 프로필 이미지

    제자

    0
    3년 이상 전

    비공개 댓글 입니다. (메일러와 댓글을 남긴이만 볼 수 있어요)

    ㄴ 답글 (2)

다른 뉴스레터

© 2026 너는 무슨 색깔로 사랑을 꿈꾸었을까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