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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은 있되 없는 것처럼
# 조재원에게 건축의 사회적 가치란 함께 사는 일이다. 그는 강동그린나래복지센터 리노베이션 작업처럼 노인·여성·장애인 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간을 연구한다. 누군가를 배제하기보
오늘 일하다 죽은 노동자들
@laborhell_korea. # 작정한 외면은 죄가 된다 숫자로만 남은 죽음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 새해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지만, 트위터 계정 ‘오늘 일하다 죽은 노동자들(@labor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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