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remem.so
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그저 순간이 우리를 붙잡은 끝에 각자의 오늘이 계속될 따름이다
remem. # 변화는 언제나 불청객처럼 뜻밖의 순간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문을 두드리는 법이다. 편집장이 되면 뭔가 더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생각해
꿈꾸며, 그리워하며, 겨우 쓴다
# 김훈 작가가 최근 두 번째 소설집 ‘저만치 혼자서’(문학동네)를 출간했다. 신간 끝에 붙인 ‘군말’에선 “글은 삶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한다”며 몸을 낮췄다. 작가는 인간의 생애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