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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 목표는 있으나, 길은 없다 우리가 길이라고 부르는 것은, 망설임이다. 프란츠 카프카 우리 모두의 삶은 결국, 망설임의 연속 아닐까. 카프카는 경계인이었다. 어디에도 완벽하게 속
우리는 언제나 좋았다
# 우리는 언제나 좋았다 세계가 지금 주목하는 것뿐 배우 윤여정이 제42회 청룡영화상 오프닝에 등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어느 덧 바라볼 것보다 돌아볼 게 많은 나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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