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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원하지 않는 건 귀가 들리지 않게 될 때까지 무감해지고 마는 것
# 아드님은 연락을 받고 할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갔다. 그리고 할머니가 노화에 따른 난청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닌, 그저 귀가 귀지로 가득 차서 들리지 않았던 것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늙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공자의 <논어>의 ‘위정편’에 나오는 잘 알려진 구절이 있다.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게 되었고, 서른 살에 우뚝 섰으며, 마흔 살에 망설임이 없게 되었고, 쉰 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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