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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도시와 시민의 역사
# 노포가 사라지면 서글픈 건 시민이다 도시는 늘 재생한다. 지금 서울은 옛 서울이 아니다. 전쟁 등으로 불가피하게 재생했던 1950년대를 거쳐서 급히 만들어진 게 서울 도심이다.
환상과 호기심이 우리에게 남아 있는가
# 차해영 구의원 당선인(35)은 6·1 지방선거 유세기간보다 선거가 끝난 후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서울 마포구 바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47.53%의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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