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remem.so
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그렇게 늘 꿈꾸기를 동경한다
# 엄정화 원래 해가 바뀌면 좋은 작품, 배역을 맡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는 편이다. 불안감도 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요즘은 기대와 설렘이 계속 샘솟는다. 여태껏 보여주지
응원은 물 마시듯 해줘야 한다
remem. # ‘사람을 위해 마음을 써주는 건 과하지 않구나’ 많이 느꼈다. 정숙은 엄마이기도 하고 딸이기도 해 모든 게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다. 타인을 위해 마음과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