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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들은 잊어 완벽한 사람은 없어
# 안희연 시인의 시집 ‘당근밭 걷기’에 실린 시 ‘긍휼의 뜻’에는 “백지 앞에서 마음이 한없이 캄캄해질 때”나 “걸고 쓰느라 부서진 마음 알아봐주는” ‘단 한 사람’이 등장한다.
끝도 시작도 결국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
# 고인에게 느꼈던 것은 끝 모를 자신감과 낙천성이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우울증을 앓아도 알릴 수 없다. 어느 스타트업의 대표가 심리적으로 불안하다고 알려지는 순간, 투자와 거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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