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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사랑은 무한대이외다
# 박찬욱 감독 스스로 “내 영화 경력 전체는 정서경과의 만남 전후로 나뉜다”고 회고했을 정도다. 컴퓨터 본체를 공유하며 모니터와 키보드는 각자 하나씩 갖고, 한 사람이 자판을 두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함께 전진하기
# 정서경의 세계 저는 제인 오스틴의 〈센스 앤 센서빌리티〉도 좋아하는데, 이성을 담당하는 첫째와 감성을 담당하는 둘째가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마음속에서 늘 싸우잖아요.
이미 이룬 것을 바라기
# 작가, 감독, 제작자 모두로부터 새로운 게 나와야한다. 작가에게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냐고 묻지 않는 영화 풍토에서 새로운 영화, 다른 관점의 영화가 나오기 힘들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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